
대한민국 대표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이 TV조선과 공동으로 프라이빗 하이엔드 미팅파티 ‘THE CROWN(더 크라운)’을 런칭하고, 오는 3월 2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다.
엔노블 결정사는 오랜 기간 전문직, 자산가, 명문대 출신 엘리트 성혼을 주도해 온 서울 본사를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지사 등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엔노블이 주관하는 ‘THE CROWN’ 미팅파티는 단순한 일회성 미팅을 넘어 대한민국 엘리트 싱글들이 서로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하이엔드 커뮤니티 형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본 행사는 매월 1회, 연간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매회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남녀 각 50명, 총 100명만이 초청된다.
오는 3월 28일 오후 5시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첫 파티는 진지한 인연을 찾는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엔노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 매니저의 엄격한 1:1 사전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엔노블 관계자는 “TV조선과의 협업을 통해 공신력을 높였으며, 격조 높은 공간 연출과 서비스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신청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한편, 엔노블(N-Noble) 결혼정보업체는 국내 주요 명문대학교 총동문회 및 관공서, 대기업 등 80여 곳 이상의 단체와 제휴를 맺으며 고학력 회원 중심의 신뢰도 높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서울대·고려대·연세대를 포함한 국내 33개 명문 대학 총동문회와의 단독 제휴는 엔노블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히며, 고품격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