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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냉면의 과거와 미래’ 한식세미나 개최

조선후기 물냉면부터 평양냉면의 미래까지 역사·외식문화 조명 8월 12일 개최… 27일부터 선착순 참가 신청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세미나-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대표 음식인 냉면을 주제로 역사·문화적 가치와 외식산업의 변화상을 살펴보고, 한식에 대한 내·외국인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신동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교수가 '조선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냉면의 기원과 형성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박현수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는 '식민지 시대 냉면의 경성 진출과 그 의미'를 발표하며 평양냉면이 서울의 외식문화로 자리 잡은 과정을 살펴본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음식평론가 이용재 씨가 '평양냉면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현대 외식시장에서 평양냉면의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참석자들과 발표자가 함께하는 질의응답을 통해 냉면 문화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냉면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냉면 외식산업은 물론 메밀 농가 등 지역 농업과의 상생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김정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취임…마약·외화 밀반출 단속 현장 점검

별도 취임식 없이 인천공항 입국장 방문…현충원 참배 후 관세국경 수호 다짐

김정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이 지난 14일 취임해 여행자 마약 단속과 외화 밀반출 감시 현장을 점검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에 따르면 김 세관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열지 않고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찾아 여행자와 반입 화물에 대한 마약 단속 체계를 살펴봤다. 김 세관장은 항공기 착륙 직후 이뤄지는 세관검사와 입국심사 이후 일제검사, 위탁수하물 엑스레이 판독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여행자와 특송화물, 국제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마약류가 밀반입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다층 검사체계의 운영 현황도 확인했다. 김 세관장은 현장에서 “마약이 여행자와 특송, 우편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지속해서 밀반입되고 있다”며 “어떤 반입 경로에서도 마약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경로별 다층 검사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의 외화 밀반출 감시·단속 현장을 방문해 불법자금과 범죄수익의 해외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단속 상황을 점검했다. 김 세관장은 고액 현금과 불법 외환거래 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관련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김 세관장은 서면 취임사를 통해 관세국경 안전망 강화와 수출입 기업 지원, 체납 관리, 불법

농식품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9기 교육생 208명 선발

전국 731명 지원, 경쟁률 3.5대 1…비농업계 전공자 64.9% 차지 9월부터 20개월 교육…우수 수료생에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제9기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생 모집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731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적격심사와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영농 의지와 창업 역량, 교육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교육생의 평균 연령은 31세였다. 전공별로는 비농업계 전공자가 64.9%로 농업계 전공자(35.1%)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스마트농업에 도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생들은 8월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9월부터 전북 김제와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위치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20개월간 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은 스마트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환경제어와 데이터 기반 농장관리, 재배기술, 경영·유통 등 창업과 취업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단계별 현장실습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한창한 영종구의회 부의장, 인천 기초의회 최연소 부의장 선출

재선 의정 경험·현장 중심 활동 평가…신설 영종구 의회 운영 역할 주목

한창한 영종구의회 부의장이 최근 진행된 인천지역 기초의회 원구성에서 최연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선출은 한 부의장이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주민 소통 활동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한 부의장은 중구의회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생활민원 해결과 현장 방문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교통, 생활환경, 지역 현안 등 다양한 민원을 살피며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는 교통, 교육, 생활SOC 확충, 도시 인프라 구축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한 부의장이 영종구의회 부의장으로서 의회 운영과 지역 현안 논의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한 부의장이 인천 기초의회 최연소 부의장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재선 의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와 집행부 사이에서 조정과 협력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설 영종구의 안정적인 출범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부의장으로서의 책임도 커질 전망이다. 한창한 부의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민선9기 첫 현장 일정으로 전통시장 방문

지난 3일 학익시장 시작으로 지역 내 시장 6곳 순회…상인 애로사항 청취

김정식 인천 미추홀구청장이 민선9기 출범 후 첫 현장 일정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했다. 미추홀구는 김 구청장이 지난 3일 학익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 6곳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별 현안과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순회 방문은 시장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과 건의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구정 정책과 지원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구청장은 각 시장에서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설 환경 개선, 고객 편의 증진, 시장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또 점포를 둘러보며 상인들의 영업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어려움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시장 시설 개선과 방문객 편의 확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 등이 건의됐다. 김 구청장은 관계 부서와 함께 제기된 사항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향후 정책과 지원사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구청장은 오는 7일에도 용남시장을 포함한 전통시장 3곳을 추가로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주민 생활과 가까운 민생 현장”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상인들의 목소리를 구정

서울우유,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모델에 이수지 발탁

A2 우유 사용한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TV 광고 공개 바쁜 일상 속 간편한 한 끼 강조…온·오프라인 광고 캠페인 전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190ml)'의 광고 모델로 이수지를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은 서울우유 A2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A2 우유를 사용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특수의료용도식품 기준에 맞춰 영양을 설계한 완전균형영양식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소를 한 팩에 담았으며,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1대 1 비율로 구성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저당 설계를 적용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광고 모델로 발탁된 이수지는 SNL 코리아와 직장인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여러 '부캐'로 변신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균형 잡힌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신규 광고는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해 라디오와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김준희 본부장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활약하는 이수지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제품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농업박물관, 대표 문화상품 발굴 공모전 개최

소장 유물 활용한 문화상품 첫 공모…청년 창작자 참여 기회 확대 우수작 구매·상품화 지원…9월 최종 선정, 12월 문화상품 출시 예정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은 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한 대표 문화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호미, 쟁기, 상포, 무자위, 매통, 경운기, 농사직설, 어제권농정구농서윤음, 경작도, 경직도 8폭 병풍, 앙부일구, 청화백자종지기 등 국립농업박물관 소장 유물의 역사성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공예품, 생활소품, 패션잡화, 문구류 등으로, 실용성과 상품성을 갖춘 문화상품을 제안하면 된다.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개인 또는 사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서류평가, 2차 온라인 국민투표, 3차 실물 견본평가를 거쳐 진행되며, 청년 응모작을 포함해 총 5개 작품을 최종 선정한다. 특히 2차 심사는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실시하고, 3차에서는 전문가들이 주제 적합성과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선정된 작품은 총 1천만 원 범위 내에서 박물관이 직접 구매하며,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상품점 판매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7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최종 결과는 9월 발표된다. 선정 작품

한식진흥원, 전통 유물 모티브 '수(壽) 팔각 전통주잔' 출시

중앙박물관 특별전 기념 200세트 한정 제작…재생유리 활용해 전통성과 지속가능성 담아

한식진흥원은 국립중앙박물관 식문화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 개최와 오는 10월 열리는 2026 한식 페스타를 기념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기획한 '수(壽)가 쓰인 팔각 전통주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인 '수(壽)가 쓰인 백자 청화 각진 잔'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장수와 복을 상징하는 길상문인 '수(壽)'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중한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전통주잔은 유리공예가 박선민 작가가 제작한 수공예품으로, 자원 순환의 가치를 담은 재생유리를 활용해 200세트 한정 생산됐다. 조선시대 백자의 조형미를 현대적인 소재로 구현해 전통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전통주잔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의 아름다움을 활용해 한식을 문화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라며 "전통주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국내외 소비자에게 한식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壽)가 쓰인 팔각 전통주잔'은 7월 1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밥상' 특별전 뮷즈(MU:DS)샵에서 판매된다. 한편 한식진흥원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

농어촌공사, 공연으로 배우는 청렴교육 실시

판소리·퀴즈 접목한 '청렴 라이브' 운영 임직원 참여형 교육으로 청렴 의식 제고

한국농어촌공사가 공연과 퀴즈를 접목한 참여형 청렴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 의식 강화와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9일 전남 나주 본사 KRC아트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 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운영하는 청렴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전통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청렴의 중요성을 전달한 '신(新)별주부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태준 전문 강사의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직자 행동강령 교육,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 골든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연과 퀴즈를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윤리와 청렴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면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사 경영진도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렴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교육이 임직원 스스로 윤리의식을 내재화하고 일상 속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구성원 개개인의 변화를

농촌출신 대학(원)생 학자금 무이자 대출 신청 접수

7월 1~28일 신청…등록금 전액 무이자 지원 농어업인 자녀·배우자, 농업인 본인, 농식품계열 학생 대상 올해부터 대학원생까지 확대…농식품 전문인력 육성 기대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업인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2학기 농촌출신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출신 대학(원)생 학자금대출은 농어업인 자녀 등의 고등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자격요건을 충족한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가 200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농어촌지역에 거주하거나 농어업에 종사하는 보호자의 자녀 또는 배우자, 농어업에 종사하는 본인, 농업계 대학 농림축산식품계열 학과 재학생 등이다. 신청자는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을 이수하고 100점 만점 기준 70점 이상의 성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된 학생은 대학 및 대학원 등록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거치 기간과 상환 기간은 각각 최장 10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올해 2학기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28일까지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재단 심사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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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축산 ICT 확산 본격화…2027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스마트축산 ICT 보급 확대를 위해 2027년 지원사업 안내와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김학성)은 지난 6일 경남 함안군 함안농협농산물유통센터에서 스마트축산 ICT 장비 및 솔루션 패키지 도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와 지자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7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의 주요 변경사항과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의 우수 실증 사례를 공유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2027년 사업 시행지침을 중심으로 ▲솔루션 패키지 보급 체계 개편 ▲신청 자격 ▲제출 서류 ▲가점 항목 등 주요 변경 내용을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주도형·지역맞춤형 솔루션 패키지 공모사업의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도 함께 소개했다. 이어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사천황제농장 황준호 대표가 한우농장의 ICT 장비 도입 및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황 대표는 스마트축산 장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효과를 소개하고, ICT 기술의 현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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