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보노톡스는 지난 20일 일본 주요 백화점 브랜드인 다이마루 도쿄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일본 최대 홈쇼핑 QVC의 벤더사 자격을 획득한 이후 꾸준히 일본 화장품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는 보노톡스는 다이마루 백화점 입점을 통해 또 한 번 일본 내 인기와 뜨거운 관심을 드러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다이마루 백화점은 설립 3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일본 백화점 업계의 상징으로 약 14개에 달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백화점 기업이다. 그 중에서도 도쿄점은 일본의 심장이라고 불릴 수 있는 곳으로 보노톡스가 일본 화장품 업계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다이마루 백화점 도쿄점에는 보노톡스의 아이콘 제품인 세컨드 스킨 크림을 비롯해 타임리스 코드, 비사인, 볼비 등 5개 브랜드 제품이 들어온다. 그만큼 보노톡스를 대표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다이마루 입점에 갖는 관심을 보여준다는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보노톡스 관계자는 “입점 첫날부터 번호표를 받아 대기할 정도로 많은 고객이 모여 들었다”며 “현재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마루 도쿄점
지난 7일, 과냉각고 스노우톡 제작사 ‘아토즈글로벌’이 ‘하이트진로산업’과 업소용 제품 판매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토즈글로벌에서 주류 전문 업체인 하이트진로산업에 일반 음식점, 유흥주점 등 업소용 제품 판매권을 부여한다는 내용이다. 두 업체는 과냉각 특허기술을 접목한 과냉각고 스노우톡의 상용화를 위해 손을 잡았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판매권에 대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업소용 시장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전했다. 아토즈글로벌의 ‘스노우톡’은 과냉각 특허 기술을 활용한 눈꽃냉장고 제품이다. 해당 기술은 0도의 빙점 이하에서 물방울이 얼지 않고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현상이다. 이로 인해 액체가 고체로 분자 구조가 바뀌는 과정 없이 급랭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외부 충격이 발생하게 되면 입자가 눈꽃 형태로 변하게 된다. 일반 업소에서는 주류 및 음료의 종류에 따라 과냉각 온도를 설정하여 눈꽃 형태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으며, 새로운 수익창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토즈글로벌 백석현 대표는 “주류 전문 업체인 하이트진로산업과의 MOU 협약을 통해 과냉각고가 업소용으로 많이 전파될 것으로 기대되
과냉각고 스노우톡 제작사 아토즈글로벌이 인도네시아 메이저 홈쇼핑 기업 ‘스마일홈쇼핑’과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스마일홈쇼핑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수마트라 등 주요 도시에 지점을 두고 있는 TV 홈쇼핑 기업으로 TV 채널 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는 중이다. 아토즈글로벌은 이번 MOU를 통해 과냉각고인 스노우톡이 인도네시아 전역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 사는 스마일홈쇼핑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후 서비스 관리를 위한 네트워크 설계 및 마케팅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서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스마일홈쇼핑은 동남아시아 일대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만큼 이를 적극 활용하게 된다.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및 관리 전략을 구축하고 판매 후 서비스 관리를 위한 네트워크 설계 및 일정도 앞당기게 된다. 아토즈글로벌은 과냉각 기술을 활용한 스노우톡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과냉각은 0도의 빙점 이하에서 물방울이 얼지 않고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액체가 고체로 분자 구조가 바뀌는 과정없이 급랭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외부 충격이 발생하게 된다면 입자가 눈꽃 형태로 변하게 되는데 식당을 비롯한 다양한 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