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소아암 및 희귀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HERO 체크카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HERO 체크카드’로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이 적립되는 ‘특별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조성되었으며, 손님들의 일상적인 금융 생활이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포용금융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2차 기부금 1,600만 원을 포함해, ‘HERO 체크카드’ 출시 이후 5개월 동안 누적된 총 4,100만 원의 기부금이 ‘하나금융그룹’, ‘임영웅’,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기탁되었다. 해당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암 환아들의 치료비와 정서 지원 사업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출시된 ‘HERO 체크카드’는 광고모델 임영웅의 초상을 전면에 담은 첫 번째 체크카드로, 일상 소비 영역에서 다양한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팬들과 일반 손님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장기적인 치료와 투병으로 지친 환아와 옆에서 돌보는 가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HERO 체크카드를 이용하신 손님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시니어, 장애인, 청년, 아동‧청소년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포용금융과 사회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