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약국에서 고기능성 더마 화장품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501의 ‘닥터멜락신(Dr.Melaxin)’이 글로벌 주요 국가의 대형 약국 체인(Pharmacy Chain)에 연이어 입점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약국 메가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닥터멜락신은 최근 뷰티의 본고장인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비롯해 중동, 북미, 동남아시아의 핵심 약국과의 입점 논의를 거치며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탈리아의 대표 약국 체인 ‘라파르마시아(LaFarmacia)’에 K-뷰티 첫 입점하며 유럽 시장의 높은 첫 문턱을 넘었다. 특히, 라파르마시아는 대표 약사 7명이 입점 품목을 선정하는데, 높은 선정기준을 통과해 최종 선정이 됐다.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이자 화장품 성지로 불리는 카레 오페라(Pharmacie Carré Opéra)’와 입점 논의를 진행 중이며,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약국 체인인 ‘나디(Nahdi)’와 이집트의 ‘엘레자비(Elezaby)’, UAE 두바이의 ‘슈퍼케어(Supercare)’ 입점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를 통해 중동 전역에 K-더마의 위상을 선보이고 있다. 북미와 동남아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전역에 퍼져
김재기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텐(5+10)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수원 대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달 29일 수원시 우만동 한국해양기술 강당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수원의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 예비후보의 대표 공약인 ‘오텐(5+10) 프로젝트’의 세부 실행 방안을 각계 전문가 및 시민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백군기 전 용인시장, 최종후 경기지역사회연구소장, 이덕수 전 성남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 오흥렬 잼잼지지연대 고문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 40여 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박관우 국민주권수원회의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본격적인 일정에 앞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에 헌신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삶과 뜻을 기리는 묵념으로 엄숙하게 시작됐다. 김 예비후보는 기조 발제에서 “지금 수원은 단순한 관리 중심의 행정을 넘어, 도시의 근본 구조를 바꾸는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도시의 숨통을 틔우고 미래 성장을 견인할 ‘오텐(5+10)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의 대전환을 이루겠
배우 하지원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 파우치24(POUCH24)가 진행한 지난 30일 CJ온스타일 TV 라이브 생방송에서 준비 수량 전량을 완판했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오후 진행된 이번 방송은 브랜드 론칭 이후 첫 대형 유통 채널 라이브 방송으로, 방송 시작과 동시에 주문이 집중되며 주요 구성 상품이 조기 소진됐다. 특히 대표 제품인 ‘퀸즈밤 사파이어블루’ 컬러를 포함한 세트 구성이 높은 관심을 받으며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TV 라이브 방송은 브랜드의 판매 성장세와 잇단 품절 사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방송 중 소개된 ‘퀸즈밤 사파이어블루’는 기존 온라인 판매에서도 두 차례 품절을 기록한 바 있는 대표 컬러로, 이날 역시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최근 해당 제품은 특유의 패키지 컬러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파란통’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함께 구성된 에센스 2종 역시 방송 중 주문이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방송에서는 제품 사용법과 함께 브랜드 스토리가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구매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파우치24는 하지원이 20년 이상 사용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이하 위생방역본부)는 2026년 도축검사원을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도축검사원 제1차 정기교육(1.29~1.30)은 농협축산물위생교육원에서 실시됐으며, 위생방역본부는 이를 시작으로 연간 12회 정기교육 운영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으로는 ▲포유류 질병 병리 ▲가금류 질병 병리 ▲도축 현장 트라우마 예방 으로 현장 적용성이 높은 과정으로 편성됐다. 특히 2026년에는 도축 현장 트라우마 예방 교육을 신설하여 현장 안전관리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 1월 30일 제1차 교육에 참석한 위생방역본부 김용상 전무이사는 “도축검사원은 국민 식탁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인력”이라며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검사 지원체계 구축과 현장 안전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전문기관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한우장터’·‘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진행 온라인 한우장터, 전국 19개 브랜드 참여 1등급 이상 한우 등심·채끝부터 불고기·국거리까지 특가 판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고 한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자조금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26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운영하고, 이어 2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전국 단위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설맞이 한우 세일 페스타’ 기념 행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을 비롯해 문미란 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한우 명예홍보대사 방송인 윤형빈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로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소비 촉진에 뜻을 모았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 한우를 100g 기준 ▲등심 7,500원 ▲채끝 8,810원 ▲
의료 산업 전반에서 운영 효율과 비용 구조 개선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의료 장비·운영 통합 플랫폼 기업 피낸츠가 주목받고 있다. 피낸츠는 병·의원의 진료부터 시술·수술, 검사, 회복 단계까지 의료 서비스 전 과정에 필요한 장비와 소모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의료 현장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해 진료 환경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체계적인 의료 장비 렌탈과 운영 서비스는 초기 투자 부담이 큰 의료기관의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고가 장비 도입에 따른 리스크를 낮추고, 예측 가능한 운영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병·의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 또한 장비 공급 이후의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통해 의료 현장의 지속성과 신뢰도를 강화했다.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환자 모두에게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며 투자자 관점에서도 피낸츠는 반복 수요 기반의 사업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라며 “의료 산업의 구조적 성장 흐름 속에서 장기적 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중장년층 이후 시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 이를 자연스러운 노안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거나 눈부심이 심해지는 증상이 동반된다면 단순한 노안이 아닌 백내장일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노안과 백내장은 모두 수정체의 노화와 관련돼 발생하지만, 질환의 성격과 치료 방향에는 차이가 있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성이 감소하면서 초점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현상인 반면,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며 시야 전반에 불편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시력 저하가 공통적으로 나타나 혼동되기 쉽지만, 질환이 진행될수록 백내장 특유의 증상이 점차 뚜렷해진다. 백내장이 진행되면 시야가 안개가 낀 것처럼 흐려 보이거나, 불빛이 번져 보이는 증상,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야간 시력 저하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넘어 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잠실서울밝은안과 이현철 대표원장은 “백내장은 노안과 초기 증상이 유사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시야가 뿌옇게 보이거나 눈부심이 이전보다 심해졌다면 단순한 노안으로 판단하기보다 정밀 검사를 통해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북 고창에서 발생함에 따라 고창군과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가 합동 대응에 나섰다. 고창군은 2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성송면 학천로 소재 양돈농장에서 ASF가 검출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관계 기관은 현재까지 추진된 긴급 방역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고창군은 발생 농장에 대해 즉각 출입 통제와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살처분과 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인근 농가에 대한 예찰과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운영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마을방송과 재난안전문자를 활용해 ASF 발생 상황과 방역수칙을 주민과 양돈농가에 신속히 안내하고 있으며, 외부인 출입 통제와 차량·축사 소독 등 자율 방역 강화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현장상황관리반을 파견해 방역 조치 이행 상황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실태를 점검했으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제적 대응과 철저한
인천시의회가 장기기증 문화 확산과 생명 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공익법인과 손을 맞잡았다. 인천시의회(의장 정해권)는 2일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공익법인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인식 개선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윤재상·박판순·신충식·이선옥·조성환 의원과 민창기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장, 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생명나눔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상호 기관 발전을 위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생명나눔의 필요성에 공감한 일부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현장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정해권 의장은 “이번 협약은 생명 존중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생명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박판순 의원은 “장기기증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치 있는 행동”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기기증이 결
구리탑튼튼의원은 1월 30일(금) 낮 12시 30분,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의 일환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지체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협약 체결과 함께 생활필수품 기부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소속 회원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들로, 향후 필요한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구리탑튼튼의원 의료진 및 관계자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속적인 협력과 나눔 실천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리탑튼튼의원 황승진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 지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물품 기부를 함께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협약과 함께 진행된 물품 기부는 회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구리탑튼튼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탑튼튼의원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