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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정규직 전환형 인턴 채용 공채시험 실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허 영)은 10일 정규직 전환형 인턴 채용을 위한 공채시험을 실시했다.

 

 

축평원은 축산물품질평가사 채용을 위해 지난 10월 모집공고 후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86명에 대하여 필기시험을 실시하였다.

 

 

2010년 이후 3년만에 실시되는 축산물품질평가사 공개채용 시험에 전국 축산관련대학 재학생 및 졸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러한 관심에 부응코자 전국 각 학교를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공채시험 후에는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 등을 거쳐 2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6개월간의 기본교육과 양성교육 후 축산물품질평가사로 임용할 계획이다. 

 

 

허 영 원장은 “이번 공개채용은 2012년 청렴도 평가 최우수 공공기관으로써 시험 전(全)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였으며, 청년실업 해소와 우수인력 확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 할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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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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