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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능력우 사양,보다 정밀한 사양관리를 통해 가능”

천하제일사료, 佛 낙농전문가 초청 ‘전국순회사양가회의’ 개최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의 국내 낙농 산업 발전을 위한 움직임이 새해에도 활발하다.

지난 3월 천하제일사료는프랑스 최고의 축산전문 기업인 In Vivo(인비보)의 낙농 전문가를 초청하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에 걸쳐 ‘전국 순회 사양가 회의’를 개최했다.

남원을 시작으로 마산,이천에서 진행 된 이번 행사는 사양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따르는 축산 현실 속에서도 ‘천하제일과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고객 성장을 위한 발걸음을 꾸준히 내딛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강사로 초청 된 인비보의 낙농 전문가 니콜라 시리에르는 최근 프랑스의 낙농 트렌드와 구조 등을 설명 했으며,특히 목장의 유생산량을 제한하는 ‘쿼터 시스템’ 종료 후의 변화에 대한 내용은 회의에 참여한 사양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니콜라 박사는 고능력우 사양을 위한 팁으로 “육성우 사양관리에 특별히 신경 쓸 것을 강조하며 특히 6개월 이전의 사양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한편 소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이슈로 언급하기도 했다.또한 “유전 능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상황에서 대사성 질병을 예방하고 연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밀한 착유우의 사양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 동안천하제일사료는 카우다이스 바우더, Akey, Provimi, de heus 등 유럽과 미국의 선진 기업들과 기술협약을 통해 국내 축산기술 발전과 성장을 견인해 왔다는 평가를받고 있으며,2012년 창사 50주년을 맞아 프랑스 최고의 축산전문 기업 In Vivo(인비보)와 기술협약을 통해 최고 품질의 사료 공급으로 국내 낙농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In Vivo와의 기술협약을 통한 선진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낙농 신제품을 4월 중에 선보일 예정이며,한층 강화 된 제품을 통해 고객 성공의 또 다른 지름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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