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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양돈산업 발전협·양돈컨설팅 초청 강의

축평원 대전충남지원, 경영체 업무 담당자 대상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김회순)은 지난 30일 대전시 반석동에 위치한 대전충남지원사무실에서 대전충남양돈농협 및 4개의 경영체 업무 담당자 및 대전충남지원직원을 대상으로 협의회 및 양돈컨설팅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일 이후 2차 회의로 월별 등급판정된 자료를 분석하며 컨설팅분석 및 현황에 대한 설명 및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판정된 14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자료중 전국 상위10%농가의 출현율(1+등급,성별)을 비교하고, 경락단가분석을 통한 최적의 도체중, 등지방을 분석하며, 경영체별 분석한 데이터 설명 및 추가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석자료를 제공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한국축산컨설팅협회 이재혁컨설턴트는“돼지고기의 품질고급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능력 강화”라는 주제로, 돼지고기의 지방이 인체의 면역증진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해외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돼지지방의 상품성 및 잘못된 식육상식을 바로잡는 유익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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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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