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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양돈산업 발전협·양돈컨설팅 초청 강의

축평원 대전충남지원, 경영체 업무 담당자 대상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김회순)은 지난 30일 대전시 반석동에 위치한 대전충남지원사무실에서 대전충남양돈농협 및 4개의 경영체 업무 담당자 및 대전충남지원직원을 대상으로 협의회 및 양돈컨설팅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일 이후 2차 회의로 월별 등급판정된 자료를 분석하며 컨설팅분석 및 현황에 대한 설명 및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판정된 14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자료중 전국 상위10%농가의 출현율(1+등급,성별)을 비교하고, 경락단가분석을 통한 최적의 도체중, 등지방을 분석하며, 경영체별 분석한 데이터 설명 및 추가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석자료를 제공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한국축산컨설팅협회 이재혁컨설턴트는“돼지고기의 품질고급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능력 강화”라는 주제로, 돼지고기의 지방이 인체의 면역증진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해외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돼지지방의 상품성 및 잘못된 식육상식을 바로잡는 유익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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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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