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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 사료로 양돈농가 기 살리자”

우성사료, 아미노산 보강·면역력 강화사료 공급

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가 양돈제품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강화 사료를 공급하고 있다.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구제역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자칫 면역력이 떨어져 생산성이 악화될 것을 우려한 결정이다.

 

지난 4월 1일부터 공급하고 있는 임신돈, 포유돈, 젖먹이돈, 육성돈 제품에 면역에 필요한 각종 첨가제와 아미노산의 보강, 신기술 면역 증강제를 적용하였다.

 

따라서 사료 섭취량 증가와 사료효율 개선, 면역력 증강, 질병 및 스트레스 완화를 통해 항병력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긴 구제역의 침체와 하반기 부터 출하가 많아 시세가 한 풀 꺾일 것을 예상하는 농가는 이 같이 강화 사료를 공급하는 것에 대해 반기는 분위기다.

 

우성사료 관계자는 “구제역 상황으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양돈 농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취한 조치이며, 질병 상황에서도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시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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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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