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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우유 가치의 재발견’을 위한 포럼 개최

우유자조금, 12월 10일 9시 30분 THE-K 호텔 3층 거문고룸



     우유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발견하기 위한 포럼이 12월 10일 더 케이 호텔에서 개최된다.

 

 <자조금사업 연구용역 결과 및 진행내용 발표>

- 우유섭취와 충치예방과의 상관관계 분석연구

- 연령별, 생활습관, 식생활 패턴에 따른 우유권장섭취 가이드 연구

- 국내․외 우유자료 수집분석

- 우유의 효능, 우유 섭취의 중요성, 활용방안 발표

우유의 가치 재발견과 안티우유 대응, 향후 홍보방안 논의

                                       

  <일시 및 장소 선정>

   서울시 양재동 THE-K 호텔 3층 거문고룸, 12월 10일(목) 9:30~16:30 (뷔페 점심 제공)

<세부 발표주제>

 국내‧외 우유자료 수집분석 - 이홍구교수

 우유 효능관련 -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교수

 우유 효능관련 - 김정현교수

 우유섭취와 충치예방과의 상관관계 분석 연구 - 박용덕교수

 연령별, 생활습관, 식생활 패턴에 따른 우유권장섭취 가이드 연구 - 이해정교수

                                       

초청 인원 300명 예정: 낙농가, 학계, 학회, 언론, 소비자단체, 유관기관, 유업체, 대학생 등

<세부 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09:30 ~ 10:30

접수

10:30

사회자 개식 선언

10:30 ~ 10:35(5분)

국민의례

음향준비

10:35 ~ 10:38(3분)

내빈소개

vip명단 확정

10:38 ~ 10:42(4분)

개회사

손정렬위원장

10:42 ~ 10:46(4분)

축사

요청중

10:46 ~ 10:50(4분)

요청중

10:50 ~ 11:40(50분)

주제발표1 / 질의응답(10분)

건국대학교 이홍구교수

11:40 ~ 12:30(50분)

주제발표2 / 질의응답(10분)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교수

12:30 ~ 13:50(80분)

오찬

뷔페

13:50 ~ 14:40(50분)

주제발표3 / 질의응답(10분)

배재대학교 김정현교수

14:40 ~ 15:30(50분)

주제발표4 / 질의응답(10분)

경희대학교 박용덕교수

15:30 ~ 15:40(10분)

휴식

15:40 ~ 16:30(50분)

주제발표5 / 질의응답(10분)

을지대학교 이해정교수

16:30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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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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