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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국가상징선양 대통령상 수상

‘태극기’ 게양 운동과 나라꽃 ‘무궁화’사랑 실천 공로 인정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22일 전 국민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결집, 국민 대통합과 평화 통일 기반 구축의 계기를 마련하며 대한민국 국가상징 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주관 ‘2015 국가상징 선양평가’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역사적인 광복 70주년과 산림녹화 70주년을 맞아 이념, 세대, 계층, 지역간 갈등을 통합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인식, 산업화와 민주화 성공을 국민 모두가 공유하는 나라사랑 실천의 출발점으로 대형 태극기 게양 운동을 전사적으로 추진, 산림조합중앙회 청사와 전국 회원조합 및 지사무소가 모두 동참하는 ‘광복 70주년, 산림녹화 70주년’ 대형 태극기 게양 운동을 실천하여 전 국민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확산, 공유토록 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대형 태극기 게양 운동과 더불어 신축중인 경기도 여주시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 인근 부지 1,936㎡에 여주시와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로 무궁화 10,000(일만)본 규모의 무궁화동산을 조성중이며 ‘광복70주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에 아름다운 무궁화 작품을 출품하여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나라사랑 정신함양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이와 더불어 산림조합중앙회는 서울시와 함께 월드컵 공원내 난지천 공원에 무궁화 공원 조성을 추진 중이며 해외(일본)에 조성되어 있는 무궁화공원의 홍보 및 관리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중앙회 청사 현관에 대형 무궁화 그림을 전시, 방문객으로 하여금 포토존을 이용한 무궁화 기념사진 촬영으로 무궁화 사랑 함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815명의 시민들과 함께하는 ‘8·15 경축 북한산 등반대회’를 개최하여 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애국지사들을 추모하였다. 

이석형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으로 민둥산이된 우리의 숲과 산림을 산림조합이 중심이 되어 애국심을 기반으로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푸른 숲으로 가꾸고 아름다운 숲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산림녹화 성공의 자부심을 밑바탕으로 산림산업의 새 시대를 열고 우리의 숲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찾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2014년 11월 이석형 중앙회장의 취임과 함께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주인정신으로 무장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산림조합으로 거듭 나기 위한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사업을 추진, 2015년 가장 역동적인 조직으로 변화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피해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사회적 책임경영품질원에서 기업경영부문 ‘사회적책임경영대상’을 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서 ‘나라사랑실천대상’을 수상하고 신용사업부분에서 2015년 상반기 주식형 수익률 1위 달성과 임업정책자금 금리 인하등의 성과와 한국은행 총재로부터 국고부분 포상을 수상하는등 변화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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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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