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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임산물 수출촉진사업 신청 접수 서두르세요”

산림조합중앙회, 일부사업 3월말 접수 마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6년 임산물 수출 촉진사업’중 일부 사업의 신청 접수 마감일(3월 31일)이 다가오면서 임산물의 해외 수출에 관심이 있는 임업인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2016년 임산물 수출 촉진사업’은 한·중 FTA 발효와 할랄 시장의 부상 등 다변화되는 해외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유망 수출 품목에 대한 마케팅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크게 ‘수출 활성화사업’과 ‘수출 원재료 구입자금 지원 사업’으로 나뉘어 있으며 3월말 접수가 마감되는 세부 사업은 ‘수출 기계장비 구입비 지원’, ‘수출 포장디자인 개발비 지원’, ‘수출 임산물 해외 인증 지원’, ‘수출 원재료 구입자금 지원’이다.

지원 대상은 기본적으로 전년도 및 당해 연도 임산물을 수출하였거나 수출계획(신용장 수취, 계약서 등)이 있는 수출업체(임산물 수출 관련자 또는 단체, 영농조합 및 개인)이면 가능하나 사업 분야별 신청기간과 지원 조건, 선정방식이 다르므로 사업 안내문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사업 신청을 위한 안내와 신청서는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http://www.nfcf.or.kr) -> 공지사항 -> “2016년 임산물 수출활성화사업 지원계획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임산물 수출 촉진사업’은 국내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WTO 협정 허용 범위 내에서 수출 여건 조성과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중심으로 1998년부터 임업인들에게 지원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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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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