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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젊은이들과 함께 어우러진 ‘신촌 한友(우) 페스티벌’

한우자조금, 미래 소비층 2030세대에게 한우 친근감 형성위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는 미래 소비층인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한우와의 친근감 형성을 위해 ‘신촌 한友(우) 페스티벌’을 20일 낮 12부터 오후 8시까지 신촌 연세로 유플렉스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시 전시와 현장에서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체험형 이벤트 중 상설이벤트로는 ▲한우 로데오 게임(12시~6시30분까지, 매시 정각부터 30분간 진행) ▲캐리커쳐(12시~7시까지, 매시 10분부터 30분간 진행) ▲석고마임 퍼포먼스(12시부터 7시까지, 매시 20분부터 30분간 진행)가 있었다. 


무대이벤트에는 ▲한우 다트 게임(12시부터 7시까지, 매시 30분부터 정각까지 30분간 진행) ▲한우 요리 시연 및 시식(오후2시, 6시 / 30분간 총 2회 진행) ▲대학가 유명 버스킹 팀의 미니콘서트(오후1시, 7시 / 60분간 총 2회 진행) 등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이벤트를 참가이벤트 참가자에게 경품(한우 육포, 컬투쇼 공개방송 티켓, 수첩 등)이 증정됐다. 

지나가던 길에 우연히 한우 페스티벌에 참가한 김다예(24) 대학생은 "평소에는 비싸서 멀게만 느껴졌던 한우인데,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우를 접하니 재밌고 신선했다"며 "역시 한우는 맛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이근수 위원장은 "이번 2030 대상 이벤트는 젊은 고객층과의 만남을 통해 한우에 대한 친근감 형성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하여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2030 세대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한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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