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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위한 아침 정담

농협경제지주⋅농우바이오,4월 말까지 전 자회사 방문하여 소통경영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본부 신현관 상무는 21일 자회사인 농우바이오를 방문하여 아침 일찍 출근한 직원들과 함께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아침밥 정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농우바이오 이상훈 지부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하여 농협경제지주와 농우바이오의 협업을 통한 농가 소득 5천만원 달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임직원간 상호 소통을 확대하여 시너지 창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경제기획본부 신현관 상무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몰입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다”며, “지속적이고 열린 소통을 통해 상호 공통의 목표를 갖고, 함께 몰입하여 추진한다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농우바이오 이상훈 지부장은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고, 변화를 선도해 나간다면 농우바이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자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는 21일 농우바이오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경제지주 전 자회사를 방문해 협업과 협동정신 발휘를 위한 소통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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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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