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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 R&D 우수연구자 발굴·포상

4월 10일~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서류접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는 농림축산식품 분야 기술개발 및 확산을 통해 농축산업인의 소득증대, 국민의 생활여건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산업체를 발굴하여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올해는 과학기술포장 2점, 대통령표창 3점, 국무총리표창 3점과 농림축산식품장관표창 19점 등 총 27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포상대상은 농림축산식품 분야에서 기술의 현장적용 가능성이 높은 실용화‧산업화 기술을 개발하였거나, 기술의 파급효과 및 우수성이 높은 기술 개발에 기여한 농림축산업인(단체) 또는 산업체(개인) 등이다.


또한 수상 후보신청을 원하는 연구자, 농축산업인, 공무원 등은 소속기관장 또는 관련 협회‧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농림수산식품연구개발사업 통합정보서비스 홈페이지(www.fris.go.kr)에 4월 10일부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소정의 서류를 구비하여 기한 내 접수하여야 한다.

최종 수상자는 서류‧기술심사, 현장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결정되며, 시상식은 12월 중에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www.mafra.go.kr) 및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www.ipet.re.kr)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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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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