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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서울, 노사갈등관리위원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박종운 지원장)과 노동조합 서울지부는 지난 30일 지원 독립사무실에서 직급간·계층간·대간의 갈등 원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2017 제1차 노사갈등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금번 제1차 노사갈등관리위원회는 근로개선을 위한 업무개선 방안과 직원 고충사항에 대한 논의로 협업을 통한 정부3.0 실현을 통해 노사가 서로 협력하여 상생하는 이해의 시간이 되었다.   

 

노사갈등관리위원회 개최에 앞서 즐거운 직장 만들기 행사를 통해 직장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FUN FUN한 직장문화를 형성하여 조직의 활력과 변화를 유도하고 즐겁게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를 통해 칭찬과 긍정의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칭찬왕을 선정(김영신 과장)하고 시상하였다. 또한 조직문화와 업무방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서울지원 캐치프레이즈를 직원 투표로 선정하였다.

 

박종운 지원장은 “칭찬과 긍정의 조직 문화 확산을 통해 즐겁고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노사 상생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기위해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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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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