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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서 공정위원장상 수상

제품안전성 이어 소비자·멤버위한 윤리경영 인정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가 지난 16일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11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윤리 부문 대상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부처에서 후원하는 시상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탁월하게 추진하고 있는 기관을 선별해 시상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2016년 제품책임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는 멤버와 소비자를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기업 윤리의 실천을 인정받아 ‘윤리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는 “한국허벌라이프의 제품 안전성에 이어 소비자와 멤버를 위한 윤리경영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허벌라이프는 윤리강령을 준수하는 투명 경영 실천을 통해 한국인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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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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