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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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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자살위험·우울·절망감 낮춰 마음건강 회복에 효과

산림과학원, 표준 심리검사로 산림치유 효과 객관적 검증 자살 고위험군 비율 26.4%에서 17.3%로 9.1%p 감소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치유가 자살위험과 우울, 절망감을 낮추고 마음건강 회복을 돕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심리적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산림치유가 국민의 마음건강 회복과 자살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산림청은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의 ‘천명지킴 프로젝트’와 연계해 산림치유를 활용한 마음건강 회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를 1천 명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정부와 민간, 국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범국가적 자살예방 사업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표준화된 심리검사를 활용했다.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자살위험(SSQ-SR) ▲절망감(BHS) ▲우울(PHQ-9) 등의 변화를 측정하고 참가자들의 체험수기도 함께 분석했다. 연구에는 총 231명이 참여했다. 자살위험을 측정하는 SSQ-SR 평균 점수는 프로그램 참여 전 35.05점에서 참여 후 29.48점으로 낮아졌다. 특히 자살위험이 높은

소뼈에 파인애플 속심 더했더니 콜라겐 추출량 2배

농진청, 과일 가공 부산물 활용한 소뼈 콜라겐 추출기술 개발 브로멜라인 활용해 펩신보다 최대 2.3배 추출량 높여

도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뼈와 과일 가공 과정에서 버려지는 파인애플 속심을 활용해 콜라겐 추출량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소뼈에 파인애플 속심 추출물을 처리한 결과, 기존 상업용 효소인 펩신을 사용했을 때보다 콜라겐 추출량이 약 2배 많았으며, 최대 2.3배까지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콜라겐은 식품과 화장품, 바이오 분야에서 활용되는 주요 소재로 소뼈에서도 추출할 수 있다. 하지만 소뼈는 단단하고 칼슘 등 무기질이 많아 잘게 부순 뒤 비콜라겐 단백질과 칼슘을 제거하고 산과 단백질 분해효소를 처리하는 등 여러 공정을 거쳐야 한다. 그동안 이 과정에서는 주로 펩신과 같은 상업용 효소가 사용됐다. 농진청 연구진은 파인애플 속심에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브로멜라인이 풍부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과일 가공 후 버려지는 파인애플 속심을 새로운 효소 자원으로 활용해 소뼈에서 콜라겐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출할 수 있는지 실험했다. 연구진은 파인애플 속심을 분쇄하고 여과한 뒤 원심분리해 브로멜라인이 포함된 조효소 추출물을 만들었다. 이후 소뼈에 파인애플 속심 추출물과 펩신을 각각 처리해 콜라겐 추출량과 특성을 비교했다. 그

허리 통증, 원인에 따른 치료 계획 세워야

허리 통증은 일상에서 흔하게 경험할 수 있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장시간 앉아 있거나 평소보다 무리하게 운동한 뒤 허리가 뻐근하면 단순 근육통으로 생각하고 파스나 진통제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다. 충분한 휴식으로 좋아지는 통증도 있지만, 괜찮아진 듯하다 다시 아프기를 반복한다면 원인을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허리 통증은 근육이나 인대에 일시적으로 부담이 가해져 나타나기도 하지만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척추질환과 연관돼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통증의 강도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보다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어떤 자세나 움직임에서 심해지는지, 엉덩이나 다리까지 저림과 통증이 이어지는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모두 허리와 다리에 불편함을 일으킬 수 있지만 발생 원인과 증상이 나타나는 양상에는 차이가 있다. 허리디스크는 추간판이 밀려나오면서 주변 신경을 자극해 허리 통증이나 다리 저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퇴행성 변화 등으로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이 좁아지면서 오래 걸을수록 다리가 저리거나 당기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처럼 비슷해 보이는 허리 통증이라도 원인이 다른 만큼 치료 방법 역시 달라질 수

얼굴 불균형과 구안와사, 안면마비의 단계별 한의학 치료와 생활 관리는?

월요일 아침 출근길, 버스 창가에 기대어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졸거나 전날 밤 늦게까지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린 후 아침에 얼굴 움직임이 둔해진 것을 느낀다면 문득 불안감이 들 수 있다. 식사 중 입술 사이로 음료가 흘러내리거나 거울 속에서 한쪽 눈꺼풀이 잘 닫히지 않고 입꼬리가 아래로 처져 있는 것을 발견하면 당황하기 쉽다. 이처럼 얼굴 한쪽에 갑작스러운 마비와 이상 감각이 나타나는 질환이 안면신경마비이며, 한의학에서는 구안와사라고도 부른다. 안면신경은 뇌에서 나와 얼굴의 표정근을 지배할 뿐만 아니라 혀 앞쪽의 맛을 느끼는 미각 섬유, 눈물샘과 침샘을 조절하는 분비 섬유 등과 관련돼 있어, 마비가 발생하면 단순히 표정이 어색해지는 데 그치지 않고 청각 과민, 눈물 분비 이상, 미각 변화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맑은숲한의원 건대점 오세강 원장은 “현대의학에서는 안면신경마비의 발생 배경으로 벨마비나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 당뇨병이나 갑상선 기능 이상 등의 질환과 여러 원인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한의학적 관점에서는 인체의 기혈이 허약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찬 기운인 풍한이 침범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칠정상, 기혈 순환과 관련된 어혈 등 다양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우즈베키스탄 보건 관계자에 검진·정보화 운영사례 공유

SEWPHC·UZINFOCOM 연수단 7명 인천지부·기생충박물관·중앙검사본부 방문

KH한국건강관리협회가 우즈베키스탄 보건·정보화 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의료정보시스템, 진단검사 및 감염병 관리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지난달 28일 우즈베키스탄 국립위생역학복지공중보건위원회(SEWPHC)와 국가정보시스템 통합사업자인 우즈인포컴(UZINFOCOM)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고 메가정보기술㈜이 수행하는 ‘우즈베키스탄 국가 통합 실험실정보시스템(LIS) 운영·확산 및 역량 강화 초청 연수’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SEWPHC와 UZINFOCOM 소속 보건·정보화 분야 관계자 7명을 비롯해 메가정보기술 관계자와 통역진 등이 참석했다. 연수단은 먼저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를 찾아 건강검진 과정과 보건의료 정보화 운영체계를 살펴봤다. 인천지부는 숭의동에서 구월동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RFID 기반 스마트 검진 시스템과 정밀 검진장비 등을 도입해 건강검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연수단은 접수와 진료부터 내시경, 영상의학, 진단검사에 이르는 건강검진 전 과정을 둘러보고 주요 검진장비와 정보시스템의 운영방식을 확인했다. 특히

바이러스성 피부질환 편평사마귀, 재발 막으려면 생활 관리 필수

편평사마귀는 보통사마귀(심상성 사마귀), 발바닥사마귀(족저사마귀), 곤지름(성기사마귀) 등과 같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으로, 피부 표면에 납작하고 작은 돌기 형태로 나타난다. 얼굴, 목, 손등처럼 외부에 노출되는 부위에서 흔히 발견되며, 초기에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수가 늘어나거나 주변으로 퍼지는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편평사마귀는 외관상 여드름 및 비립종 등과 유사하고 가려움증, 통증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하는 환자들이 많다. 편평사마귀는 자가 진단을 통해 발병을 확인할 수 있는데, 옅은 갈색의 오톨도톨한 작은 돌기가 피부에 나타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확산되고 있다면 증상이 발병했다고 의심해 볼 수 있다. 많은 환자가 편평사마귀를 치료하기 위해 레이저 및 냉동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치료법은 외부의 병변을 제거하는 치료로 쉽게 완치될 수 없다. 체내에 남아 있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소멸되지 않아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금 재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기한의원 대전점 방상혁 대표원장은 “한의학적 치료법은 환자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한약을

미추홀구보건소, 모바일 걷기 챌린지 연중 운영

9월 추석·치매극복·심뇌혈관 예방 연계 프로그램 진행…워크온 앱 통해 참여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을 활용한 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 미추홀구보건소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WalkOn)’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연중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보건소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계절과 건강 관련 기념일, 주요 건강문제 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9월에는 추석 선물 받으러 가는 길, 10만 보 걷기를 비롯해 올해 미추홀구 치매극복 주간행사 걷기 챌린지, ‘심뇌혈관 조기증상 알고! 걷GO! 챌린지’ 등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은 일정 기간 걷기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치매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법 등 건강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보건소는 걷기운동과 질환 예방 정보를 연계해 주민들이 신체활동을 생활화하고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에서 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이라며 “주민들이 챌린지 참여를 계기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워크온 앱 내

가벼운 스포츠 활동 중에도 무릎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 주의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고 운동 시설과 프로그램 등 관련 환경도 점차 확대되면서 일상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특히 축구, 농구 등 빠른 방향 전환과 급정지, 점프와 착지가 반복되는 종목에서는 무릎에 순간적으로 강한 힘이 가해질 수 있어 전방십자인대파열에 주의해야 한다. 전방십자인대는 무릎 관절이 과도하게 앞뒤로 움직이거나 비정상적으로 회전하는 것을 제한해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운동 중 발이 지면에 고정된 상태에서 갑자기 방향을 바꾸거나 급정지하는 과정에서 무릎이 비틀리면 인대에 큰 부담이 가해질 수 있다. 점프 후 균형이 무너진 상태로 착지하거나 외부 충격을 직접 받는 경우에도 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손상 당시에는 무릎에서 ‘뚝’ 하는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며, 이후 부종이 발생하거나 무릎에 힘이 빠지고 관절이 흔들리는 듯한 불안정성을 느낄 수 있다. 초기 통증과 붓기가 호전되면 단순 염좌로 생각해 치료를 미루기도 하지만, 전방십자인대 손상을 장기간 방치하면 무릎의 불안정한 움직임이 반복되면서 반월상연골판이

건조함에 낮 더위까지, 환절기 아토피 관리 신경 써야

9월로 접어들면서 아침저녁 공기는 한결 서늘하고 건조해졌지만, 한낮에는 여전히 더위가 남아 땀이 나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하루에도 기온과 습도가 크게 달라지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여러 환경 변화에 노출되면서 아토피 증상이 평소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는 건조한 공기로 피부가 당기거나 각질이 일기 쉽고, 기온이 오르는 낮에는 땀이 나면서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다. 건조함과 땀은 피부에 자극을 주는 방식이 서로 다른 데다 사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해지는지 살펴 그에 맞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허그한의원 천안아산점 조재명 원장은 “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의 변화가 커지면서 피부가 민감해지는 등 평소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다. 평소보다 가려움이나 붉은 기가 두드러진다면 날씨의 영향만 생각하기보다 피부 장벽이 약해져 있지는 않은지,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이 떨어져 있지는 않은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의학에서는 아토피를 피부에 나타난 증상만의 문제로 보지 않고 체내 열과 면역 상태 등 전반적인 몸의 균형을 함께 살펴 접근한다. 계절이 바뀌면서 외부 환

귀리 베타글루칸 하루 3g 이상 섭취하면 혈당·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

농진청, 국내외 임상 연구 종합해 섭취 기준 제시 국산 쌀귀리 ‘대양’ 하루 70g이면 두 가지 기능 충족 가능

귀리에 풍부한 베타글루칸을 하루 3g 이상 섭취하면 식후 혈당 상승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국제 학술지에 보고된 국내외 임상 연구를 종합해 곡류의 베타글루칸 섭취량과 건강 관리 효과를 분석하고, 소비자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섭취 기준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베타글루칸은 귀리와 보리 등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다. 물에 녹으면 점성이 생겨 탄수화물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늦추는 특징이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탄수화물 30g을 섭취할 때 베타글루칸 2.2g을 함께 섭취하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콜레스테롤 관리에서는 하루 3g 이상의 베타글루칸 섭취가 기준으로 제시됐다. 이 경우 LDL-콜레스테롤이 약 5~7%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해당 기능은 유럽식품안전청(EFSA)과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도 과학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농진청은 국산 쌀귀리 ‘대양’ 품종을 기준으로 하루 약 70g을 섭취하면 식후 혈당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필요한 베타글루칸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일반적인 밥 한 공기에 귀리를 약 1/3~1/4 정도 섞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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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인터내셔널, 자동차 연료절감·공기정화 연구개발 강화
스파크인터내셔널(대표 이연희)은 자동차의 연료절감, 매연감소, 엔진출력 향상, 배터리 재생, 공기청정, 세균살균, 냄새탈취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친환경 기술과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 대표 제품인 ‘에코파워’는 차량 시거잭에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운행 과정에서 연료절감과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됐다. 이연희 대표는 “해당 제품은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유효성 시험을 거쳐 성적서를 받았다”며 “세균살균 기능 역시 국내 공인기관의 시험을 통해 성능을 확인받았다”고 말했다. 2007년 설립된 이 회사는 2017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 전환한 이후 자동차 관련 친환경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가정용 제품군으로는 실내 공기정화와 냄새탈취, 세균살균 기능을 갖춘 ‘에코홈’을 선보이며 생활환경 분야로 제품 영역을 넓혔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앞으로도 연료절감과 배기가스 감소 등 친환경 자동차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제품의 성능과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OBD2를 활용해 에코파워의 연료절감과 탄소배출 감소 효과를 입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탄소배출권 확보 등 미래 친환경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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