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6.8℃
  • 맑음대전 9.3℃
  • 구름많음대구 11.9℃
  • 맑음울산 14.8℃
  • 연무광주 8.6℃
  • 맑음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5.5℃
  • 연무제주 9.4℃
  • 구름많음강화 4.2℃
  • 맑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9.4℃
  • 구름많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뉴스킨,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획득

고객소리 중심으로 내부절차 개선 프로세스·표준 연계조치

뉴스킨 코리아(대표 마이크 켈러)가 국제표준 규격인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O10002는 고객 불만처리를 중점으로 한 고객만족경영시스템 국제인증 규격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고객만족경영시스템 표준에 따라 고객의 불만을 처리하고 고객의 요구를 체계적으로 처리한 우수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당 인증을 받으려면 고객불만 처리 체계, 경영 검토, 지속적 개선, 조직운영 관리 등 23개 항목에 대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뉴스킨 코리아는 고객과의 관계 강화차원에서 서비스 혁신을 위한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전담팀인 서비스 혁신팀을 구축하고, 고객 서비스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업무 일선에서 고객 편의와 만족을 우선시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매주 접수된 VOC를 공유하고 있다.


또 주요 내용을 분석해 실질적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매달 주요 고객 문의와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월간∙분기 경영검토회의에서 검토하는 한편, VOC를 제기한 고객에게는 해피콜을 실행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각종 개선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뉴스킨 코리아 조지훈 사장은 “고객만족 경영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의 소리를 중심으로 내부 절차를 개선해 프로세스와 표준이 연계되도록 조치해 왔다”며 “뉴스킨 코리아의 차별화된 고객경험 제공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통해 객관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