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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한종갑 대표, 2년연속 최고경영자 선정

포춘코리아 주최 ‘대한민국 LEADER 대상’ 수상

농심켈로그 한종갑(사진 오른쪽) 대표이사가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7 대한민국 LEADER 대상’을 수상하며,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경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종갑 대표는 사회책임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016년 최고 품질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탁월한 리더십을 인증 받았다.


2017 대한민국 LEADER 대상은 경제전문지 포춘코리아(Fortune Korea)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했다.


포춘코리아는 농심켈로그 한종갑 대표가 사회책임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여한 이유에 대해 지난 2014년 7월 취임한 이래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경영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와 함께 4년 연속 기부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공로와 함께 지난 2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아침식사 나누기’ 협약을 체결하고 열악한 식생활 환경의 국내 양육시설 아동들을 돕고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종갑 대표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개발과 더불어 나눔 문화를 실천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식품회사 최고경영자로서의 도리”라고 밝히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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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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