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13.7℃
  • 흐림서울 12.9℃
  • 흐림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20.5℃
  • 구름많음광주 15.5℃
  • 구름많음부산 19.5℃
  • 구름많음고창 14.1℃
  • 흐림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12.4℃
  • 구름많음보은 13.7℃
  • 구름많음금산 14.0℃
  • 맑음강진군 16.3℃
  • 구름많음경주시 20.9℃
  • 구름많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2018년 무궁화 동산 조성 사업지 선정

산림청, 부산 남구 등 17개소…사업비 9억5000만 원 투입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부산광역시 남구, 대전광역시 동구 등 전국 17개소를 ‘2018년 무궁화 동산 사업지’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무궁화 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고 나라꽃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26개 지방자치단체와 3개 소속기관이 참여했다.

공모에서는 각 기관에서 제출한 서류·현황·항공사진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사업규모 적정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사후관리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무궁화 동산은 개소당 총 사업비 1억원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며, 사업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5000만 원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나라꽃이 될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