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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40 달성”…성공적인 다산성 모돈 관리방안 논의

천하제일사료, 프랑스 IN VIVO사 초청 ‘SMART-UP 양돈워크샵’
전국 각지역부장 양돈 전문성 강화 교육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프랑스 IN VIVO사 양돈 전문가 초청 교육 ‘SMART-UP 양돈워크샵’으로 지역부장의 양돈 전문성 강화를 통한 고객 성공을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교육은 천하제일과 기술제휴를 맺고 있는 세계적인 규모의 사료회사 IN VIVO사의 양돈전문가 Fabien GUILLARD가 지역부장들을 대상으로 천하제일사료 기술연구소에서 실시한 SMART-UP 양돈 전문화 교육이었다.


전국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여러 지역부장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통해, PSY 40 달성을 위한 다산성 모돈의 성공적인 관리방안 연구에 대한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유럽 양돈 이슈 및 양돈시장 현황과 더불어 다산성 모돈의 포유 자돈과 이유 자돈 관리방안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고능력 모돈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금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전달 교육이 아닌 농가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현장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과 관련한 활발한 질문과 토론으로 진행되어 지역부장들은 이번 양돈 전문화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고능력 모돈 사양관리 서비스에 있어서 높은 전문성을 갖추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천하제일 양돈 R&D 박진성 박사는 “천하제일은 지속적으로 IN VIVO사에서 양돈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부장들의 양돈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번 교육 역시 천하제일사료가 추구하는 고객 만족과 고객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과학적인 서비스와 독보적인 전문화 교육 그리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천하제일과 함께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는 가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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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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