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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니티, 건강기능식품 글로벌화 견인역할 톡톡

천연식의약품 효능검증통해 산학협력연구개발 우수사례 선정

파미니티(대표 김성수)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제약 전시회인 ‘CPhI Korea 2018’에 산학협력연구개발 우수사례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파미니티는 한국안전성평가연구소 등과 함께 진행한 국책과제에서 다양한 천연식의약품들을 연구 개발하고, 글로벌스탠다드 이상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해내면서 산학협력연구개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두뇌건강(BF-7), 여성건강(MS-10), 남성건강(MR-10), 해독·비만(Toscare) 등 자사가 연구 개발한 천연식의약품들을 선보였으며, 미국·유럽·일본·중국 및 동남아 지역 제약 및 건강기능식품 관련 기업들이 공동연구를 제안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김성수 파미티니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들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알리고 그 가치도 인정받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심도 깊은 연구를 지속해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화를 견인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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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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