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흐림동두천 -4.0℃
  • 맑음강릉 -0.3℃
  • 흐림서울 -2.7℃
  • 맑음대전 -1.1℃
  • 구름많음대구 2.0℃
  • 구름많음울산 3.9℃
  • 광주 0.5℃
  • 구름많음부산 4.4℃
  • 구름조금고창 0.5℃
  • 흐림제주 6.7℃
  • 구름조금강화 -3.6℃
  • 구름많음보은 -1.0℃
  • 흐림금산 -1.2℃
  • 흐림강진군 1.6℃
  • 구름많음경주시 3.2℃
  • 구름조금거제 4.2℃
기상청 제공

안양 연의원, 메디컬 탈모 치료 도입

 

안양 연의원(대표원장 양연지)이 두피 관리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메디컬 탈모 치료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줄기세포 배양액의 성장인자를 이용한 치료를 바탕으로 시술 전 두피 스케일링과 사후 스마트룩스를 통한 광치료, 메조 테라피, 두피 보톡스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vip 두피관리실을 운영, 치료 및 관리 환경을 재정립하며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양 연의원 양연지 대표원장은 “성모는 색깔이 없고 굵기가 가는 연모와는 달리 빠질 경우 미용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자고 나서나 혹은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개가 넘는다면 병적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최근에는 나이나 성별과 관계없이 탈모로 인해 고민을 하는 현대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모든 이들이 안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치료를 도입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탈모치료는 알려지지 않은 민간요법이 아닌 의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병원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