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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작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작품세계’ 선보여

 

임현주 작가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작품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임 작가는 실생활 가까이 있는 자연의 소재들과 전통적인 소재들을 혼합하여 동양의 채색기법으로 새로운 회화세계를 창출해내고 있다.

 

관계자는 “형식적으로는 추상적 표현으로 느껴지는 자유로운 감각이다 예를 들면 자유롭게 그어 내려간 선이라든가, 자유롭게 마련한 면 이라든가 그리고 자유롭게 칠한 색채의 세계가 아무런 구속 없이 흘러가듯 화면에 전개되어 독특한 아름다운 세계에 도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작가의 작품 소재들은 일련의 내면화 과정을 거치면서 독자적인 상상적 이미지로 재해석됨을 볼 수 있다. '자연과 사물의 만남' 혹은 '자연과 사물의 친화관계'라는 수시로 표현할 수 있는 임현주의 세계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친근하면서도 편안한 상태로 이끈다”고 전했다.

 

아울러 “각자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집, 자동차, 나무 등은 하나의 그릇에서 혼용되어져 새로운 형상들을 만들어 낸다. 이러한 소재들은 일련의 내면화 과정을 거치면서 독자적인 상상적 이미지로 변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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