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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과 자연을 담은 추상화의 마법...차정숙 작가 '내 마음의 노래' 선봬

 

차정숙 작가가 오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의 서경갤러리초대전과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시흥컨벤션센터초대전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차정숙 작가는 2022년부터 케이에스아이아이(주)의 대표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6월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개인전을 마쳤다.

 

관계자는 ”차정숙의 작품은 단순한 추상화를 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기에 그의 색채는 강렬하고 화려하면서도 때로는 부드럽게 어우러져 관람객의 감정을 자극한다. 초대전을 통해 그만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속에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의 작품은 고향과 자연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만든다. 그는 여러 전시회에서 소개되었으며, 그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강렬한 비주얼에 매료 되었고,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차정숙 작가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이다”고 전했다.

 

한편, 차정숙 작가는 5월 양평군립미술관 개인전, 1월 수원시립 아트스페이스광교 개인전, 2023년 4월 경기아트센터 갤러리 개인전으로 경기권 순회 전시를 마친바 있으며, 6월부터 현재까지 국회의사당 소통관 외 2곳 500호 2점, 100호 연작 5점 전시 등으로 다양한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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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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