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일)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4℃
  • 구름조금대전 2.8℃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5.4℃
  • 구름조금광주 2.4℃
  • 맑음부산 5.0℃
  • 구름조금고창 1.1℃
  • 흐림제주 8.7℃
  • 구름조금강화 -1.5℃
  • 맑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콜광 주사 활용으로 세포외기질 재생을 통한 피부 복원

 

피부내 세포외기질은 콜라겐, 엘라스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부의 탄력과 수분 유지를 책임진다. 하지만 노화가 진행되면서 세포외기질의 손실이 발생하고,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긴다.

 

콜라겐은 아미노산이 결합해 펩타이드 사슬을 형성하고, 이 사슬들이 3중 나선 구조를 이루어 피부의 구조를 지탱한다. 콜라겐은 그 분자량이 커서 단순히 바르거나 섭취하는 것만으로는 진피층까지 도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강남 바롬의원 고강영 대표원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는 ‘콜광주사(Colshine)’를 활용해 진피층에 직접 콜라겐을 주입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는 진피층 내에서 콜라겐 생성을 즉각적으로 촉진해 피부 탄력을 복원하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술 시간은 약 10분 내외로 짧으며, 2주 간격으로 총 4회 시술을 권장한다. 시술 후 엠보 현상이나 주사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환자들은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고강영 대표원장은 “콜라겐 주사는 진피층에 직접 콜라겐을 전달해 기존 스킨부스터나 레이저 시술보다 빠른 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하며, 특히 세포외기질 재생을 촉진해 피부 전반의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