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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동절기 계기 100세 장수 어르신 위문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홍경화)에서는 동절기 계기로 올해 100세(상수)를 맞이하신 6·25참전유공자 김모어르신 댁을 방문, 홍삼세트를 전달하는 등 기관장 특별 위문을 실시했다.


홍경화 지청장은 김모 어르신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건강을 기원드렸으며 김모 어르신 또한 지청장이 방문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한편 인천보훈지청은 동절기를 맞아 2월까지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선정, 지역 내 고령과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를 방문해 건강 및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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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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