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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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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크&치즈페스티벌’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밀크&치즈페스티벌’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국산 우유와 치즈를 소비자가 직접 맛보고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요리, 시식,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밀크&치즈페스티벌에서는 식빵 치즈피자, 치즈 퀘사디아, 우유치즈 철판 아이스크림 등 국산 우유와 치즈를 활용한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선우유 라떼 자율시음과 치즈 핑거푸드 만들기 등 시식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국산 우유(K-MILK)와 치즈를 소개하는 전시·홍보관과 목장형 유가공제품 전시·판매 공간이 운영됐다. 또한 젖소 방향제, 우유 치즈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도심 속 목장 나들이’에서는 우유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과정을 교육하고 요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신선수호 젖소케이크, 신선 로제 치즈러스크,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 외에 신선가치 배지 제작, 우유 비누 만들기, 신선 시크릿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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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먹고 힘내서 우승”…‘금빛 귀환’ 허미미, 한돈농가에 감사 전해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금메달 한돈자조금, 4일 인천공항 찾아 허미미 선수 및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환영 국가대표 선수들 체력 관리와 건강한 식단 위해 한돈 지원 지속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는 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선수와 대한민국 유도대표팀을 환영했다. 허미미 선수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제치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번 금메달은 허미미 선수의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우승이다. 한돈자조금은 아침 일찍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허미미 선수와 유도대표팀의 귀국을 맞으며 승리를 축하했다. 허미미 선수는 입국장에서 한돈자조금 관계자들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허미미 선수는 “한돈농가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한돈을 먹고 힘내서 우승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허미미 선수의 노력과 땀이 국제 무대에서 태극기를 높게 올리게 했다”며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선수단과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