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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의 미래를 열다, 인천관광 종합설명회 개최

인천관광 브랜드 홍보와 주요 사업계획 발표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27일 상상플랫폼에서 인천관광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로, 인바운드 여행사, 인천관광 파트너사, 유관기관 등 관광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883 인천(INCHEON)인천관광 브랜드 홍보 캠페인으로 시작된다.


이어 인천관광공사의 주요 사업계획이 소개되며, 상상플랫폼을 비롯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등 신규 콘텐츠 연계를 통한 인천관광 상품 경쟁력 강화와 공동마케팅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인천관광 국내 파트너와 인천관광공사의 일부 부서가 운영하는 홍보·이벤트 부스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인천관광 국내 파트너 상반기 정례회의도 공동 개최되며, 약 90명의 회원사가 참여해 인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특히 5월 개최 예정인 1883인천맥강파티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잉크(INK) 콘서트 등에 대한 사전 홍보도 이루어진다.


행사장에서는 개항장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에서 개항기 의상 체험, 한지공예 체험, 인천 주요 관광 체험시설 홍보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 출신 개그맨과 인플루언서가 직접 행사 현장을 소개하며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앞으로도 인천 관광업계와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추진함으로써 인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며 "신규 글로벌 이벤트를 적극 발굴하고 인천 개최를 지원해 인천이 세계적인 K-컬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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