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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인천 관광‧MICE 스타트업 모집 공모

유망 스타트업 15개사 선정, 사업화자금 및 역량강화 지원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오는 4월 18일까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고자 인천 관광‧MICE 스타트업 모집 공모를 실시한다.


창업 7년 이내 관광과 MICE 분야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예비(예비창업자), 초기(창업 3년 이내), 도약(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지역상생(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기업 또는 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인증 스타트업), 성장플러스+(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수료 기업 중 심화단계 희망기업), 스타(2023~24년 성장플러스+ 졸업기업) 등 6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5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선정하며, 최종 발표는 오는 5월 초 공개 예정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최대 3800만원의 사업화자금이 지원되며, 창업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및 투자유치(IR)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스타트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의 입주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부터 한국관광산업포털‘투어라즈’(touraz.kr)를 통해 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투어라즈’홈페이지 가입과 기업등록(예비 스타트업 제외)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공모 관련 세부사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 김태현 실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잠재력 있고, 역량 있는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인천만의 차별화된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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