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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숨은 예산 찾기 연구회 출발

익산시 숨겨진 예산 파악에 나서, 위기상황 극복 위한 재원마련 노력  

 

익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숨은 예산 찾기 연구회(대표의원 손진영)가 24일 연구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세미나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해 연구단체 의원들과 ‘중앙정부 예산이 익산시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나눴다.


연구단체 대표인 손진영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의 변화와 수도권 집중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의 가속화 등으로 우리시는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했다”면서“이번 연구회를 통해 이런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해 익산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이 제대로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숨은 예산 찾기 연구회는 손진영 의원을 대표로 해 총 4명(손진영, 이종현, 장경호, 조규대)으로 구성됐으며 24일 1회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는 4월 22일까지 총 5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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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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