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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호 후보, 전주서 첫 유세 마무리… “경제로 보답하는 대통령 되겠다”

 

기호 8번 무소속 송진호 제21대 대통령 후보가 14일 전북 전주에서 대선 첫 유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송 후보는 신중앙시장과 남문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전주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된 이날 유세에서 송 후보는 여타 후보들과 달리 상대 비방 없이 정직하게 공약을 발표하며 진정성 있는 유세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유세를 마친 송 후보는 “전주 시민들이 평온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낮은 인지도가 안타깝다. 정치에 대한 무관심은 정치권이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그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국민을 위한,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치인이기 전에 경제인으로서 반드시 대한민국을 경제 강국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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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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