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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스트, 세계장관포럼 공항의전 및 통역 참가단 현장교육 진행

 

청년국제협력단체 와이제스트(YZest)는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25 세계 장관 포럼’을 앞두고 2차 워크숍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포트폴리오 촬영과 함께, 스캐빈저스를 활용한 실무 중심의 직무 교육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현장 소통과 협업, 상황 대응력을 기르며 의전 마인드를 강화했다.

 


특히 실습 중심 교육은 현장 직무 이해도와 의전 태도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성모(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은 “인천공항까지의 거리 때문에 망설였지만, 세계장관포럼이라는 뜻깊은 행사에서 의전을 직접 경험할 기회라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며 “ 의전 교육을 통해 사소한 순간도 치밀한 준비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걸 느꼈고, 철저한 준비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모(한양대) 학생은 “공항은 한국의 첫인상이자 마지막 기억인데, 기장을 꿈꾸는 입장에서 이번 활동은 책임감과 세심함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고, 실무 교육을 통해 업무의 범위와 중요성을 체감하며 진로에 대한 책임감도 더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5 세계장관포럼 공항의전 및 통역 참가단’은 5일부터 본격적인 의전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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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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