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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뱅크, 외국인·다문화 이웃 위해 양념고기 1000팩 기부

대한외국인지원센터에 식품 전달식…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

 

식육전문기업 ㈜미트뱅크(대표 김영준)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고품질 양념고기 1000팩을 기부했다.


㈜미트뱅크는 지난 28일 대한외국인지원센터와 함께 ‘사랑의 식품 기부 전달식’을 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양념고기 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한국 사회에 정착 중인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 등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기부된 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고품질 양념육으로, 전국 외국인 지원 단체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실질적인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주)미트뱅크의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영준 ㈜미트뱅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정을 나누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트뱅크는 그동안 저소득층 및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식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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