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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인천캠퍼스, CHAMP+ 우수기관 선정·수료생도 수상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성과 인정…기업·근로자 위한 전문훈련 강화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직무대리 최민환)는 4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Best of CHAMP+ 시상식에서 지난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표창과 올해 Best of CHAMP+ 수료생 분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신설된 우수기관 표창은 지난해 성과평가 상위 10%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인천캠퍼스가 그 영예를 안았다.


또한 수료생 분야 우수상에는 훈련생 김인규 씨가 선정됐다. 김 씨는 정년을 넘긴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술훈련을 통해 산업 안전 강화와 업무 효율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성곤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성과는 인천캠퍼스가 지역 산업의 거점 훈련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에게 양질의 훈련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캠퍼스는 올해 하반기에도 재직근로자를 위한 주말 향상훈련 과정(용접, 기계(CAM), 공유압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산학협력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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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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