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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가 공인 ‘악취 관리 전문기관’ 자리매김

국립환경과학원 숙련도시험 전 항목 만점, 분석 정밀도 최고 수준 확인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올해 악취분야 숙련도시험에서 전 항목 만점으로 ‘적합기관’ 판정을 받았다.


악취분야 숙련도시험은 악취 측정·분석 능력 향상과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 공인 평가다.


올해는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측정대행업체 등 약 10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공사는 복합악취를 포함한 총 8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만족’ 판정을 받았으며, 항목별 환산 점수에서도 만점을 기록해 최종적으로 ‘적합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분석 정밀도와 데이터 신뢰성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검증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공사는 공인된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매립지와 자원화시설을 과학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악취 저감을 위한 시설 개선과 운영 효율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송병억 사장은 “국가가 인정한 분석 능력을 토대로 철저한 악취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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