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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톡스앤필의원, ‘베리미의원’으로 상호 변경

 

김포 톡스앤필의원이 최근 ‘베리미의원’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확장이전 및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베리미(Very Me Very 美)’는 ‘매우 나답게, 매우 아름다워지는’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개인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겠다는 병원의 철학을 반영한 이름이다.

 

이번 상호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교체를 넘어,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변화의 일환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베리미의원은 쾌적한 진료 환경과 확장된 공간, 업그레이드된 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리미의원은 필러, 보톡스, 리프팅 등 비수술적 안티에이징 시술을 중심으로 개인별 맞춤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결과를 추구하는 시술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확장이전과 리모델링은 고객분들께 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공간에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었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시술과 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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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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