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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톡스앤필의원, ‘베리미의원’으로 상호 변경

 

김포 톡스앤필의원이 최근 ‘베리미의원’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확장이전 및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베리미(Very Me Very 美)’는 ‘매우 나답게, 매우 아름다워지는’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개인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겠다는 병원의 철학을 반영한 이름이다.

 

이번 상호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교체를 넘어,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변화의 일환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베리미의원은 쾌적한 진료 환경과 확장된 공간, 업그레이드된 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리미의원은 필러, 보톡스, 리프팅 등 비수술적 안티에이징 시술을 중심으로 개인별 맞춤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결과를 추구하는 시술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확장이전과 리모델링은 고객분들께 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공간에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었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시술과 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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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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