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4.5℃
  • 흐림강릉 13.6℃
  • 흐림서울 13.8℃
  • 구름많음대전 16.2℃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15.7℃
  • 구름많음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14.0℃
  • 흐림제주 15.5℃
  • 흐림강화 12.3℃
  • 구름많음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21.9℃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김용태 신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취임…“인천항 기능 강화·지역 소통 강화”

김용태 신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이 12월 3일자로 공식 취임했다.


김 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직원들과 간단한 상견례를 가진 뒤 곧바로 업무에 돌입하며 실무 중심의 행보를 예고했다.


김 청장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을 지낸 바 있어 인천항 운영 구조와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내부에서도 “정책 추진력과 현장 감각을 겸비했다”는 기대가 나온다.


상견례 자리에서 김 청장은 인천항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인천항의 항만 기능을 활성화하고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유관기관·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인천 해양환경 보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에게도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용태 청장은 행정고시 46회 출신으로, 해양수산부 항만물류기획과장,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기획재정담당관, 해양정책관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해양·항만 행정 전반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번 인천청 부임을 통해 지역 해양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항만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