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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법무법인 성진, 이재욱 변호사 영입

 

 

형사•민사 분야에서 활동중인 인천 법무법인 성진(대표변호사 김진아)이 이재욱 변호사의 신규 영입을 통해 역량을 확장한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성진은 이재욱 변호사를 소속변호사로 영입해 사건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인천 지역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넓히는 서비스 체계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재욱 변호사는 한양대학교 법과대학과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국가정보원 실무실습, 법무법인 동률 실무실습 후 법무법인 광명 소속 변호사, 법률사무소 로앤휴 대표변호사를 두루 거치며 광운중학교 변호사 명예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사기(기획부동산, 코인, 리딩, 금융다단계), 성범죄(강간, 강제추행, 성매매 및 알선), 마약, 민사일반(손해배상, 부당이득, 부동산 인도 및 퇴거 등) 등 형사•민사 분야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법무 분야의 실무 경험을 축적해오며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베테랑이다.

 

법무법인 성진은 인천 서구 지역을 기반으로 구속영장 기각, 구속적부심 인용, 형사 무죄 판결, 이혼•민사 사건 승소 등 지역 주민들이 쉽게 법률 상담과 사건 진행을 받을 수 있는 체계로 형사, 성범죄, 이혼, 민사,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담당하며 활약하고 있다.

 

법무법인 성진 김진아 대표변호사는 “이재욱 변호사는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드문 실무형 전문가로 새로 합류한 이재욱 변호사와 함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사건별 대응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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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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