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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농업인 새해 준비는 지금부터… 인천시, 1월 한 달 ‘실전 영농교육’ 연다

고구마·양봉·스마트팜까지… 500명 대상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인천시가 새해 영농설계를 앞둔 농업인을 위해 실전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월 5일부터 1월 28일까지 인천지역 농업인 500명을 대상으로 내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모든 농업인이 알아야 할 공통분야와 작목별 전문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공통분야에서는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과 과수화상병 대응 등 최근 농업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정책과 정보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전문분야 교육은 고구마, 양봉, 스마트팜, 토마토 등 인천 지역 농업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실용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든 교육과정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기간 동안 당일 현장접수로 수강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영농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이 인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과 고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지도기획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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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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