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올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이후에는 오찬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계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 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지난 1일 취임한 김현훈 제35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회의원 등의 축사, 사회복지계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루떡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사회복지계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며 상호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