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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 2026년 새 얼굴로 이하늬 발탁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앙(LAVIEN)이 2026년 브랜드 새 모델로 배우 이하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라비앙은 피에스인터네셔널(PS INTERNATIONAL)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박현선 대표가 오랜 기간 쌓아온 고객 신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부의 근원적인 힘’을 길러주는 안티에이징 루틴을 제안해왔다.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라비앙은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해온 이하늬와 함께 변화하는 피부 환경에 따라 건강하게 가꾸는 맞춤형 뷰티 루틴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생애전환기 시점에 맞춘 안티에이징 캠페인을 전개하며, 몸의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피부 관리 역시 달라져야 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피부 표면이 아닌 ‘피부 속부터’ 밀도를 채우는 관리 방식에 주목한다. 스스로 버틸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케어를 통해 현재의 자신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하늬는 변화의 시기에도 자신을 단단하게 가꾸는 루틴을 일상에서 실천해온 배우다. 생애전환기 여성을 위한 라비앙의 안티에이징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전했다.

 

한편 라비앙은 이하늬 모델 발탁을 기념해 ‘콜라겐 앰플 프로그램’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1월 말까지 운영되며, 조기 소진 시 마감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라비앙 콜라겐 앰플 프로그램은 100% 순수 콜라겐을 동결건조 형태로 담은 브랜드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동결건조 콜라겐 파우더가 부스터 앰플 용액과 만나는 순간 활성화되는 방식으로, 신선한 콜라겐의 효능을 피부에 즉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제품은 사용 직후 모공 수축과 리프팅 효과, 탄력 복원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돼 생애전환기 피부 고민을 가진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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