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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리프트성형외과, 쥬베룩 누적 1,000바이알 사용 인증 병원 선정

 

대구 리프트성형외과가 자가 콜라겐 생성 주사 ‘쥬베룩’ 정품 시술 인증 병원으로서 누적 1,000바이알 이상 사용을 달성해 공식 인증 상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쥬베룩 정품을 기준에 맞게 사용해 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누적 사용량과 시술 관리 이력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부여되는 것으로, 병원 측은 단순한 사용량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품 사용 원칙을 지키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임상 경험이 축적된 의료기관이라는 점이 함께 반영됐다는 것이다.

 

리프트성형외과는 쥬베룩 시술에 있어 정품 사용 여부 관리, 보관 기준 준수, 시술 전•후 관리 프로세스를 내부 기준으로 정비해 운영해 왔다. 특히 피부 상태에 대한 사전 평가와 시술 목적 설정을 중요하게 보고, 무분별한 적용보다는 적합한 대상과 범위를 선별하는 진료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대구 리프트성형외과 신영혁 원장은 “누적 1,000바이알 사용 인증은 일정 기간 동안 다수의 시술 경험이 체계적으로 축적됐다는 점을 의미한다. 현재는 이 기준을 넘어 더 많은 시술 경험이 이어지고 있으며, 정품 사용과 시술 관리 원칙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임상적 판단의 폭도 함께 넓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 재생 계열 시술은 단기간의 변화보다, 반복 시술과 경과 관리 속에서 차이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시술 자체보다도 어떤 기준으로 적용하고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신영혁 원장은 “본원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쥬베룩을 포함한 피부 재생•관리 시술 전반에서 정품 사용 원칙과 시술 프로토콜을 더욱 명확히 하고, 환자별 상태에 따른 진료 기준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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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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