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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투플러스, IoT 초음파세척기로 ‘2026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2년 연속 선정

 

국내 업소용 초음파식기세척기 전문기업 세이버투플러스(세이버)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2년 연속 기술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이버는 2025년 사업에 이어 2026년에도 IoT 초음파식기세척기 제품이 다시 한 번 선정되며, 기술력과 현장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부 지원사업으로, 경영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스마트 기술을 엄격한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세이버의 IoT 초음파식기세척기는 업소용 초음파세척기에 IoT 기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접목해 매장 내 장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세이버는 초음파 세척기의 세척 기능을 넘어, 실시간 제품 상태 모니터링, 이상 징후 사전 감지, 선제적 A/S 대응 체계를 상용화한 업계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외식업 매장은 예기치 못한 장비 고장으로 인한 영업 차질을 최소화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스마트상점 사업을 통해 전국 다수의 소상공인 매장에 제품을 보급한 세이버는 설치 이후 해피콜 및 현장 밀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 이러한 사후관리 역량 또한 2년 연속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세이버의 IoT 기술은 식당용 식기세척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은 첨단 위생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2026년 사업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은 정부 지원금을 활용해 최대 70%까지 지원받아 제품을 도입할 수 있다.

 

세이버 관계자는 “2년 연속 스마트상점 기술공급기업 선정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기술력과 현장 관리 역량을 모두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6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선제적 대응 시스템을 강화해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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