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ew Zealand Trade and Enterprise, 이하 NZTE)이 4월 한 달간 탭샵바(TapShopBar)와 협업해 뉴질랜드 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NZTE가 올해 상반기에 전개하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꽃처럼 피어나다(Wines by New Zealand: Sauvignon Blanc in Bloom)’ 캠페인의 일환이다. 작년 탭샵바에서의 첫 번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NZTE는 다양한 뉴질랜드 와인을 소비자들이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로모션은 탭샵바 여섯 개 지점(도산대로점, 합정점, 상암MBC점, 여의도점, 동대문두타점, 청계삼일빌딩점)에서 진행되며 총 14개 뉴질랜드 와인 브랜드가 참여한다.
탭샵바는 ‘Wine is Second Americano’라는 슬로건과 함께 와인계의 ‘제2의 스타벅스’를 꿈꾸는 와인 전문 브랜드다. 80여 종을 시음 가능한 와인 테이스팅 탭(Tap)과 1,000여 종의 와인을 갖춘 샵(Shop), 그리고 오이스터와 부라타치즈를 포함해 음식을 판매하는 바(Bar)가 하나로 어우러진 색다른 와인 문화 공간이다.
4월 1일(수)부터 30일(목)까지 진행될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4개 브랜드의 뉴질랜드 와인 24종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기간 프로모션 와인 1종과 페어링 푸드 1종을 함께 주문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탭샵바는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뉴질랜드산 식재료인 초록입홍합을 활용해 신메뉴를 개발했다. 4월 한정 메뉴로 선보일 ‘허브 크럼블 그린 홍합’으로, 뉴질랜드 와인과 현지 식재료가 어우러지는 완벽한 마리아주를 통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프로모션 와인들은 탭 머신의 뉴질랜드 섹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잔 단위로도 맛볼 수 있다.
탭샵바 합정점은 프로모션 기간 팝업 매장으로 운영된다.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의 플라워 아로마를 시각화한 포토존을 통해, 소비자들이 뉴질랜드 와인의 이미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팝업 이벤트로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가 진행된다. 합정점에서 프로모션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크래치 쿠폰 1매가 증정되며, 당첨 고객에게는 신메뉴 ‘허브 크럼블 그린 홍합’이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4월 한 달간 쿠폰 소진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탭샵바 합정점에서는 매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4월 4일(토)를 시작으로 4월 10일(금), 4월 17일(금), 4월 24일(금) 저녁 7시에 개최되며, 방문객들은 매주 6종의 뉴질랜드 와인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NZTE가 특별 초청한 권요한 소믈리에(쵸이닷)와 이다경 소믈리에(조선 팰리스)가 직접 시음을 진행하여 뉴질랜드 와인의 매력과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NZTE의 이유진 상무관은 “젊은 세대가 많이 방문하는 탭샵바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뉴질랜드 와인을 더욱 가깝게 즐겨볼 계기를 갖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모션 참여 와인은 ▲아스트로라베(Astrolabe), ▲배비치(Babich), ▲브란콧 에스테이트(Brancott Estate), ▲쿠퍼스 크릭(Coopers Creek), ▲줄스 테일러(Jules Taylor), ▲코노(Kono), ▲리틀 뷰티(Little Beauty), ▲러브블럭(Loveblock), ▲머드 하우스(Mud House), ▲오이스터 베이(Oyster Bay), ▲푸나무(Pounamu), ▲스파이 밸리(Spy Valley), ▲토후(Tohu), ▲옐랜드(Yealands) 등 14개 브랜드의 와인 24종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4월 1일(수)부터 4월 30일(목)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지점에 따라 입점 품목은 일부 상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