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스킨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두피와 모발 관리를 할 수 있는 신제품 ‘맥주 효모 비오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스킨 ‘맥주 효모 비오틴’은 하루 한 알 섭취로 두피와 모발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으로, 주원료인 맥주효모는 단백질과 비타민 B군, 아미노산이 풍부한 천연 원료로 알려져 있다.
두피 환경 개선과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데다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비오틴을 더해 피부, 모발, 손톱 건강 유지에 필요한 기초 영양을 보완하도록 했다.
또한 식물성 원료인 검정콩분말을 함유해 활력 있는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배합해 모발과 두피의 탄력 및 보습 유지까지 고려했다. 이와 함께 모발 건강에 중요한 아미노산인 L-시스틴과 비타민B5의 일종인 판토텐산칼슘을 포함해 보다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제품은 인공색소, 보존제, 향료를 배제하고 국내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됐으며,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공스킨 운영사인 ㈜제이에이치와이그룹은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수출 및 도매 사업과 OEM·ODM 영역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출시와 동시에 해외 판로 개척을 병행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공스킨 관계자는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해 모발과 피부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제품은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영양 밸런스를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