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드림이 난백 알부민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군을 강화했다. 액상형, 정제형, 바이알형 등 다양한 섭취 형태로 구성된 이번 알부민 라인업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섭취 목적에 맞춘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네이처드림은 액상형 스틱 제품 ‘리얼 알부민 골드’, 정제형 고함량 제품 ‘알부민 맥스’, 그리고 액상 바이알 타입의 ‘황제 알부민’을 선보이며 섭취 형태와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알부민 제품군을 구축했다. ‘리얼 알부민 골드’는 난백 알부민 복합물을 주원료로 한 액상형 단백질 제품으로, 1포당 난백 알부민 복합물 97%를 함유해 단백질 보충에 집중한 설계가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B군과 비타민C, 아연 등 비타민·미네랄 6종을 함께 배합해 일상 속 활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액상형 제형과 스틱형 파우치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알부민 맥스’는 고함량 프리미엄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정제형 제품이다. 알부민 맥스 복합물 100%를 사용했으며, 1병 기준 총 60,000mg의 알부민 복합물을 담아 꾸준한 단백질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난백 단백질 함량은 60%로, 하루 단위 섭취량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3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본관에서 인하대병원(병원장 겸 의료원장 이택)과 유산 기부 문화 활성화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병원이나 학교 등 공익을 위한 유산 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료 발전과 환자 복리 증진 등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인하대병원 임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유산 기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부자 맞춤형 금융 상담과 신탁을 활용한 기부 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경인지역 소재 하나은행 영업점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상담을 강화함으로써 유산 기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하대병원은 의료 현장에서 기부 의사가 있는 임직원이나 환자들에게 하나은행의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 기부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유산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4일 토종닭협회 사무실에서 토종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위원장상을 수상한 이데아아이(주) 대표이사 송성은 박사에 대한 전수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협회가 그간 추진해 온 토종닭 산업의 제도적 정착과 기술 고도화 과정에서 송성은 대표가 보여준 탁월한 공로를 토종닭협회가 적극 추천하여 이루어진 결실이다. (사)한국토종닭협회와 이데아아이(주)는 지난 12월 8일, 토종닭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토종닭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제안 ▲토종 산란계의 개량 및 육종 방향 확립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생산체계 고도화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특히 토종닭협회는 송성은 박사와 함께 토종닭 산업이 기존 육계 중심에서 산란용 토종닭 산업으로 외연을 확장할 수 있도록 육종 기반 연구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송성은 박사는 지난 27년간 축산 및 바이오 분야에 종사하며 협회의 ‘한닭 인증제도’ 설계와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토종닭 산업의 투명
브라보 퍼블릭골프 인천 청라점이 18홀 1+1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매일 오전 9시부터 10시 59분 사이 게임을 시작하면 18홀 요금으로 1게임을 추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평일 오전에는 9,900원, 주말 및 휴일에는 12,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적용된다. 이벤트는 2026년 2월까지 연장 운영되며, 게임 시작 시간 기준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겨울 시즌을 맞아 연습회원·레슨회원을 위한 겨울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연습회원 특가와 소보 레슨 특가, 쿠폰 레슨 특가 등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돼 있다. 평일 오전 연습회원권 할인, 3개월 이용권 구성, 레슨과 연습을 병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포함되어 있다. 매장 관계자는 “ 2025년 12월 26일과 27일, 2026년 1월 2·3·4일 연속 만실을 기록하며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어 시간 제약 없이 골프를 즐기려는 직장인과 동호인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커뮤니티 중심 운영도강점 중 하나라고 본다. 매장 이용 고객들은 네이버 밴드 ‘브라보골프 인천청라점 밴드’를 통해 개인 연습 기록을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노사상생 인증(LMBC)’을 획득했다. 경남권 지방공공기관 가운데 최초 사례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14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과 근로환경 개선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해당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노사상생 인증은 노동자와 경영진 간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체계 구축 ▲의사소통 수준 ▲노사관계 관리 역량 ▲근로조건 향상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속가능한 노사관계를 실천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제도다. 특히 ESG 경영의 사회(S) 영역 핵심 지표인 노사관계와 조직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정례적인 노사협의회 운영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와 구성원 참여 확대를 통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노사 갈등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근로조건과 복리후생 개선을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ESG 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은 노사 안정 차원을 넘어, 노사 상생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하고
새해를 맞아 가까운 헬스장을 찾거나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어깨통증을 겪는 사례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가 뻣뻣해지기 쉬워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신체활동을 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동일한 동작을 반복할 경우 어깨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투구, 골프 스윙과 같이 어깨 회전이 많은 동작을 지속하면 관절에는 큰 부하가 가해질 수 있다. 이러한 부담이 누적되면 인대나 근육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어깨 질환으로 꼽힌다. 회전근개는 어깨 관절을 둘러싼 4개의 힘줄과 근육을 의미하며, 과도한 사용이나 강한 외상에 의해 손상되거나 파열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는 회전근개파열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 중 특별한 외상 없이 통증이 지속된다면 조기에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잠실 선수촌병원 김홍겸 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하면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날 뿐 아니라 운동 범위가 제한되고 근력저하나 야간통이 동반될 수 있다. 이를 오랜 기
메리츠화재 전직 사장 등 전·현직 임직원이 계열사 합병 관련 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뒤 주식을 매수해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다시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강제수사의 직접 배경은 2022년 지주사 합병 과정에서의 임직원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난항을 겪는 홈플러스 매각·회생 절차와 맞물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를 겨냥한 압박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8일 메리츠화재 임원들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의혹과 관련해 메리츠증권 본사와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지난해 9월부터 이어져 온 수사의 연장선이다. 검찰은 메리츠화재 전직 임원들이 2022년 11월 메리츠금융지주의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 합병 계획 발표 이전 관련 정보를 확보한 뒤, 가족 명의 계좌 등을 이용해 주식을 매수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해당 사안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해 7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전직 사장과 임원들을 검찰에 고발하면서 수사로 이어졌다. 합병 계획 공개 직후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주가
육아의 첫 이정표인 아이의 100일을 사회적으로 함께 축하하는 ‘엘빈즈 100일 축하박스’ 캠페인이 브랜드 연대를 확대하고 있다. 엘빈즈는 온가족 구강 솔루션 브랜드 브리스틱의 합류를 계기로, 부모와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육아 브랜드 협업을 한층 강화한다. 아이의 100일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엄마 뱃속에서 수정된 이후 약 1년이 되는 의미 있는 시점이다. 부모에게는 육아의 첫 고비를 지나온 시간이며, 아이에게는 생애 첫 성장을 축하받는 날이기도 하다. ‘엘빈즈 100일 축하박스’는 이러한 특별한 순간을 사회적으로 함께 축하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으로, 다양한 육아 브랜드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참여를 통해 브리스틱은 신제품인 0단계 유아칫솔 1종과 성인용 칫솔 1종을 축하박스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아이의 구강 관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구성이다. 현재 엘빈즈 100일 축하박스에는 ▲[쉐베베]가 디자인한 축하박스와 축하엽서, 현관문 자석 스티커 ▲ [윌라] 전자책·오디오북 무료 구독권 ▲[맘스다이어리] 산전·산후 우울증 무료 검사 쿠폰 ▲[예꼬맘]
울산 비에프의원(대표원장 박우람)이 고강도 초단파 기술을 적용한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고, 정밀 리프팅 진료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고강도 초단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부터 SMAS(근막층)까지 균일하게 전달하는 비수술 리프팅 장비다. 피부 속 열 자극을 통해 탄력 저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와 콜라겐 재생을 동시에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우람 대표원장은 “올타이트는 시술 시 통증 부담이 적고 회복 기간이 거의 없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라며 “피부 탄력 감소나 페이스라인 변화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술 부위와 개인별 피부 두께, 탄력 상태에 따라 에너지 강도와 깊이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얇고 민감한 피부에도 맞춤형 리프팅이 가능하다. 특히 30~50대를 중심으로 비수술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화된 안티에이징 진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했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올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이후에는 오찬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계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 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지난 1일 취임한 김현훈 제35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회의원 등의 축사, 사회복지계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루떡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사회복지계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며 상호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