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코리아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가 함께 선보인 ‘SKEG : INTERPRETED BY AUDIOVIZ’ 쇼케이스가 지난 1월 31일(토), 데우스 엑스 마키나 성수 템플 ‘The Chamber of Eternal Combustion’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쇼케이스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MINI JCW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공유하는 장인정신, 문화적 감각,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풀어낸 자리였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사운드와 시각 예술을 통해 스케그(SKEG)를 해석하는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쇼케이스로 기획됐다. 아트 퍼포먼스 그룹 오디오비츠(AUDIOVIZ)와의 협업을 통해 다섯 명의 디제이와 다섯 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MINI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공유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스케그(SKEG)의 디자인 철학을 각자의 고유한 시각적, 청각적 언어로 표현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스케그(SKEG) 차량 전시를 중심으로, DJ 퍼포먼스와 동시에 진행되는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졌다.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퍼
인천시 중구의회 손은비 의원이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변화하는 공무원 근무환경의 조속한 안정과 공백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 마련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최근 열린 중구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는 7월 시행되는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중구 공무원들이 새로운 구 출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지만, 인력 불균형 해소와 근무지 이동에 따른 지원 대책은 여전히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손 의원에 따르면 행정체제 개편으로 다수의 중구 공무원이 영종 지역으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면서 출퇴근 시간 증가, 교통 여건 변화, 기상 악화 시 비상근무 부담, 자녀 돌봄 등 가정생활 전반에 걸친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이러한 부담이 더욱 크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5급 이하 중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희망근무지 2차 기명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933명 중 영종구 근무를 희망한 인원은 35%인 327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손 의원은 “이 결과를 영종구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며 “충분한 준비 없이 생활권이 급격히 변화하는 데
설이나 추석 등 명절이 다가오면 극심한 피로감과 불안감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여전히 많다. 한 조사에서는 우리 국민의 58%가 명절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특히 여성의 상당수가 “명절은 즐겁지만 동시에 가장 힘든 시간”이라고 답했다. 겉으로는 ‘가족 행사’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살림•돌봄 부담, 시댁•처가와의 관계 갈등, 경제적 압박이 겹치면서 명절이 끝난 뒤 이혼 상담과 가정폭력 상담이 급격히 늘어나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통계 역시 이러한 문제를 뒷받침한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명절 연휴 기간 112에 접수되는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평상시보다 약 40~60%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말다툼이 음주와 피로, 누적된 가족 갈등과 맞물리면서 폭행이나 상해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특히 한 차례라도 가정폭력이 발생한 가정에서는 재발 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우려가 크다.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명절 스트레스가 단순한 감정적 불편함을 넘어 실제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성지파트너스 여울 여성특화센터 장예준 변호사는 “법적으로 명절 기간에 발생한 폭력이라고 하더라도 예외는 없다. 명절이라는 이유로 폭력을
초행파트너스가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금융 이해도 향상을 기반으로 한 교육·콘텐츠 사업 확장을 위해 핵심 직군 중심의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향후 추진할 교육·콘텐츠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특히 ESG 경영 기조 속에서 청년 고용 확대를 주요 과제로 두고 있어,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인재경영 강화 행보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모집 분야는 브랜딩·마케팅, 콘텐츠 기획, 비서·수행 지원, 경영기획, 고객서비스(CS) 등 회사의 운영과 콘텐츠, 대외 협력 업무 전반을 아우른다. 초행파트너스는 조직 확장과 함께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확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원은 주요 채용 플랫폼 내 초행파트너스 채용 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직무별 전형 일정 및 마감일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초행파트너스는 그동안 금융 시장 분석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과 투자 교육 자료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최근에는 커뮤니티 기반의 정보 서비스 강화와 디지털 콘텐츠 고도화에 나서면서 관련 직무 수요가 증가한 상황
브랜드501의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이 글로벌 팝 아이콘 카디비(Cardi B)와의 협업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닥터멜락신 측은 2025년 11월 카디비 콜라보레이션 이후 월 매출 500억 원을 돌파하고, 4분기 매출로만 1,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가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카디비 특유의 파트너십 선정 기준 때문이다. 카디비는 전 세계적인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SNS를 통해 협찬 여부와 관계 없이 사용감이 좋지 않은 제품은 가감 없이 비판하는 ‘솔직하고 거침없는(Authentic)’ 리뷰 스타일로 두터운 팬층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카디비는 평소 자신의 피부 고민인 결 케어와 각질 관리 솔루션을 찾던 중, 닥터멜락신의 대표 라인인 ‘필샷(Peel Shot)’과 ‘칼슘 멀티밤(Calcium Multi Balm)’을 직접 경험하고 그 효능에 만족하여 협업을 결정했다. 그녀는 피부의 텍스처를 눈에 띄게 개선해주는 제품”이라며 브랜드의 전문성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 콜라보레이션 공개 직후, 닥터멜락신의 미국 현지 인지도는 상승세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ESG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ESG 행정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은 지난달 30일 부안군청에서 ESG 경영시스템(ESG-MS) 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식을 열고, 부안군에 지방정부 최초로 해당 인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원장과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의 의미와 향후 ESG 경영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부안군은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요소를 행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행정 경영 체계를 구축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ESG 경영체제 구축의 마지막 단계로 평가되는 ESG 경영시스템 인증까지 완료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ESG 행정 선도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부안군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잇따라 취득하며 ‘ISO 3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여기에 ESG 경영시스템 인증까지 더해지며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2026년 설을 맞아 세계 주요 와인 산지별 판매 1위 품목들로 구성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세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과 인기가 입증된 브랜드들을 엄선하여,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스페인 와인의 거장 ‘토레스(TORRES)’ 대표 제품들로 구성된 세트가 눈길을 끈다. 특히 스페인 내수 판매 1위 ‘상그레 데 토로(Sangre De Toro)’는 스페인의 열정과 전통을 상징하는 국민와인이다. 토착 품종의 직관적인 풍미와 깊은 숙성미를 갖췄으며, 이름에 담긴 ‘황소의 피’라는 의미처럼 2026년 새해를 시작하는 강렬한 생명력을 전달하기에 적합하다. 브랜드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상그레 데 토로 오리지널’과 ‘상그레 데 토로 리제르바’ 2종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더불어 전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명성을 그대로 담아 ‘토레스 브랜디’ 세트가 품격을 더한다. ‘토레스 5년’과 ‘토레그 10년’이 각각 담긴 이번 패키지는 와인을 넘어 프리미엄 스피릿의 깊은 풍미를 추구하는 분들에게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 전세계 70여개국에서 사랑받는 산 페드로의 대표 브랜드 ‘몰리나(MOL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이달의 정회원 혜택을 소개했다. 가연은 오는 21일(토)에 2월 미팅파티 ‘Valentine Heart(밸런타인 하트)’를 열 계획이다. 일시 장소는 서울 선정릉역 부근의 ‘호텔 크레센도 서울 라운지’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다. 참석은 가연 정회원인 미혼남녀 각 8명씩이며 총 16명이다. 드레스 코드로 남성은 세미 정장, 여성은 원피스·투피스 등 깔끔한 의상을 권장한다. 행사에는 가연 미팅파티의 전문 MC가 함께해, 1:1 자리 로테이션으로 모든 이성과 대화를 나눌 시간을 배정한다. 중간중간 퀴즈와 퍼즐 빙고 등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 주제를 부여해 대화에 어색함이 없도록 조율하고 있다. 식사는 호텔 코스 요리와 음료·와인·핑거푸드 등이 있고 참석자들을 위한 선물도 제공한다. 후반부 와인 파티는 참석자들이 삼삼오오 조금 더 자율적인 자리도 즐길 수 있다. 최종 매칭표에 호감 있는 이성을 표기해 내면, 월요일에 커플 결과를 안내 받는다.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커플 성사 외에 서로의 결과는 공유되지 않는다. 회원이 파티에 별도 지불할 비용은 없으며, 횟수 1
두피·탈모 관리 전문 브랜드 닥터스칼프(DR.SCALP)가 인도네시아 프리미엄 뷰티케어 그룹인 ‘EUROMEDICA’와 마스터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표준화된 두피 진단 및 케어 시스템과 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현지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닥터스칼프는 인도네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개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국내에서 축적해 온 두피 진단 및 케어 노하우를 현지 운영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 품질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교육 중심의 운영 모델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파트너사의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닥터스칼프는 지난 1월 24일부터 1월 26일까지 한국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운영진 및 실무 인력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닥터스칼프 제품 전반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두피 이론과 진단 프로세스를 정교화하고, 고객 상태에 따라 케어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는 방법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마케팅과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대전- KAIST 연구 기반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 (폴리페놀 팩토리 대표이사 이해신)가 설 연휴를 맞아 네이버 설·특선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그래비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 기간 한정 특가 혜택이 제공된다. 그래비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수요와 연휴 기간 온라인 쇼핑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평소 가격 부담으로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 품목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그래비티 김건효 온라인 팀장은 “설 연휴는 가족을 위한 선물뿐 아니라 자신을 위한 관리 제품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시기”라며 “이번 네이버 설·특선 프로모션을 통해 그래비티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그래비티는 기능성 헤어케어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네이버를 포함한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즌별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