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안이 키오스크 플랫폼 전문업체인 (주)더나인컴퍼니코리아와 “돈 벌어 주는 키오스크” “돈키오텍”의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안이 국내외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더나인컴퍼니코리아가 시스템 운영 및 관련 프로그램을 전담하기로 했으며, 더나인컴퍼니코리아의 “돈 벌어 주는 키오스크” “돈키오텍”의 상표를 공동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더나인컴퍼니코리아는 KT, 교촌치킨, 하이트진로산업, 대명리조트 등과 꾸준히 계약 과 MOU를 맺어왔으며, 성안과 더나인컴퍼니코리아의 마케팅 제휴는 키오스크의 플랫폼화를 가속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나인컴퍼니코리아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소상공인플랫폼, 이미용실·뷰티·네일 등의 이미용플랫폼, 호텔 투숙객을 위한 호텔형플랫폼, 지역특산물품 판매를 위한 지역특산물플랫폼, 독거노인 및 노인 1인을 위한 실버케어플랫폼, 특정배달플랫폼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더나인컴퍼니의 “돈키오텍”은 오프라인 방문거래 시장을 플랫폼화에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매장 내에서 무인형 주문 및 결제 기능을 제공한다. 부가 수익 창출을 할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와 지식재산권(IP) 거래 플랫폼 아이피샵(IPXHOP, 회장 조성목)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진행된 양사간 업무협약은 아이피샵이 보유한 지식재산권 거래 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초록뱀미디어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NFT 사업의 성공적인 확장을 위한 구상이다. 아이피샵은 미술품, 음원 제작 및 유통, 특허권, 공연 등의 IP 거래 플랫폼뿐만 아니라 이와 연동된 NFT 거래소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거래 방식을 제공하는 글로벌 IP 오픈마켓이다. 최근 아이피샵은 가수, 배우, 스포츠 선수 등을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엔터테크 플랫폼을 계획 중으로 이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와 투자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록뱀미디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제작사로 '나의 해방일지', '펜트하우스', '나의 아저씨', ‘거침없이 하이킥', '올인', '주몽' 등 국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굵직한 드라마와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아이피샵은 "이번 MOU를 통해 아이피샵의 글로벌 지식재산권 거래 서비스 노하우와 초록뱀미디어의 독보적인
지난 23일 지식재산권(IP) 거래 플랫폼 아이피샵(IPXHOP, 회장 조성목)이 에듀테크 전문기업 다인리더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베트남 진출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아이피샵은 음원 제작 및 유통, 미술작품, 특허권,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의 IP를 거래하는 글로벌 종합 지식재산권 투자 플랫폼이다. 최근 아이피샵은 NFT 예술품을 거래할 수 있는 아트테크 시장, 전 세계 가수, 배우, 스포츠 선수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엔터테크 플랫폼 등 IP 전 분야에 걸쳐 다채로운 콘텐츠와 투자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인리더스는 에듀테크 블록체인 전문기업으로 대학생 데이터 기반 e-포트폴리오 시스템 커리어패스(CareerPASS)를 국내 약 75개교에 도입했다. 이어 2015년 베트남 하노이에 첫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유학생 플랫폼 두드림체인(DoDreamChain) 프로젝트의 개발운영사로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글로벌 거래소 MEXC에 상장됐다. 한편, 아이피샵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자체 로드맵에 따라 해외사업을 준비 중이다. 그 과정의 시작을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다인리더스와
과냉각 특허 기술을 활용한 눈꽃냉장고 스노우톡을 제조하는 아토즈글로벌이 바다알이에프와 공급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서를 맺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바다알이에프는 프랜차이즈 운영을 하고 있는 본사로 바다동태탕전문점 ‘바다양푼이동태탕’을 전국 규모로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솥밥 브랜드 ‘바다동태탕솥밥전문점’을 론칭하는 등 코로나 시국에서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과냉각 기술을 활용한 눈꽃냉장고 스노우톡의 판매, 공급 및 유통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제품의 원활한 판매와 공급, 유통을 위해 양사가 협력할 뿐만 아니라 제품 홍보를 위한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프랜차이즈 매장에 제품을 원활히 공급하게 된다. 아토즈글로벌 관계자는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협약을 통해 빠른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는 국내 시장에서 필수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는 물품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고 밝혔다. 바다알이에프 관계자는 “과냉각고를 통해 가맹점에서 새로운 메리트를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이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나가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에 더욱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근래에 들어 경영권 분쟁 등 안밖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업체가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주식회사 멜파스이다 멜파스는 내부 임원들의 갈등과 외부 소송으로 현재 내홍을 겪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도 대표이사인 강정훈대표는 투자자를 유치하여 2022년 4월 13일 100억원 가량의 유상증자를 납입 완료하였다. 강정훈대표는 신규 투자자와 신규 사업을 위해 많은 투자자들과 많은 미팅을 한 결과 복잡한 경영구조를 가지고 있음에도 우량한 투자자들을 통하여 투자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멜파스의 주가는 755원(2022년 03월 15일 종가기준)에서 1,645원(2022년 04월 15일 종가기준)으로 1개월 만에 217%라는 주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멜파스의 임원들은 강정훈대표와 신규 투자자가 체결한 신주 인수 계약 이행을 태만히 하여 오히려 우량한 투자자로부터 위약벌에 대한 행사를 실행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받았고 최악의 경우에 멜파스는 위약벌금으로 100억원의 손해배상을 지급해야 할 위태한 처지에 놓였다. 강정훈대표는 임원들에게 계속하여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이사회를 개최하자고 종용을 하고 있으나 임원들은 계속 이에 대해 묵묵부답이다. 강정훈대표는
소리바다의 자회사인 소리바다게임즈 이성대 대표이사는 ‘우버택시’ 등 P2E(Play to Earn) 게임 6종의 개발을 완료하고 오픈베타 서비스 준비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게임들은 소리바다게임즈의 자체 P2E 서비스 플랫폼에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우버택시는 게임에서 사용할 다양한 자동차 아이템을 중 하나를 선택하고 단계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몬스터를 격퇴하는 게임이다. 동시에 매일마다 주어진 마이닝 미션을 달성하는 P2E 모델을 접목해 유저들에게 플레이에 대한 수익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내부에 딜러샵을 통해 자동차 캐릭터 NFT를 발행 후 이를 거래할 수 있는 특별한 재미와 혜택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회사는 우버택시 외에도 블레이저스, 아이엠씨, 드레곤 밸리, 둠스데이 가디언, 인터스텔라 블레이저스 등의 슈팅게임, 롤플레잉 게임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동시에 선보여 P2E 게임 플레이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게임들은 기존의 유사한 게임 스타일에서 진화하여 식상한 캐릭터를 탈피하고 게임의 전개방식 또한 흥미를 더할 수 있는 모드설정 등이 가능하도록 하여
주택정비조합, 법 무시 내맘대로식 입찰 올려 불씨 만들어 법, 전기공사업 면허 획득한 업체만이 전기설비공사 하도록 규정 조합, 전기면허 없어도 토목과 조경 면허 있으면 입찰기회 부여 서울 강남권 노른자위 재건축단지로 통하는 '개포주공1단지'가 정비기반시설공사 입찰에 대한 잡음으로 시끄럽다. 이 구역 정비기반시설공사 입찰에 참여한 업계에 따르면 ‘정비기반시설공사 시공업체 선정 입찰 공고’부터 법과의 괴리가 있고 수상한 냄새가 풍긴다는 것이다. 입찰 참가업계는 개포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인연, 이하 주택조합)이 올해 2월 22일 낸 입찰공고 중 ‘입찰자격’을 문제 삼고 있다. 이들은 주택조합이 ‘전기공사업법’을 무시하고 이를 교묘하게 왜곡해 자격이 없는 업체에 공사 시공권이 돌아가도록 한 것은 아닌지 강한 의문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전기공사업법 3조 1항은 ‘전기공사는 공사사업자가 아니면 도급받거나 시공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이 법 11조 1항은 ‘전기공사는 다른 업종의 공사와 분리 발주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특히 14조 1항에서는 ‘공사업자는 도급받은 전기공사를 다른 자에게 하도급 주어서는 아니된다’고 하도급
달아오르는 NFT 게임시장 위메이드가 게임 기반 NFT(대체불가능토큰) 거래시장인 ‘미르4NFT’를 공개하면서, 게임사들도 NFT 거래소 출시나 NFT를 적용한 게임 사업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컴투스의 경우 NFT를 적용한 게임 ‘거상M 징비록’을 출시할 예정이며, 게임빌은 자사 대표 게임 IP인 ‘게임빌프로야구’에 NFT를 접목해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다. 그 뒤를 이어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도 NFT 게임 또는 NFT 거래소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바타체인, NFT 아바타를 채굴하는 블록체인 게임 출시 예정 새롭게 출시 예정인 아바타체인(AVATA CHAIN)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NFT 게임이다. NFT 아바타 채굴게임인 아바타체인은 게임 이용자가 NFT 속성의 아바타들을 강화시켜 자신만의 희귀한 아바타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특정한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NFT 아이템도 채굴이 가능하다. 아바타체인은 자체 개발한 아바타 이코노미 엔진과 아바타 NFT 마켓플레이스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게임에서 NFT를 만들고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아바타체인은 게임 아이템 거래소인 ‘아바타 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해 게임 이용자가 게임
아토즈글로벌은 지난 8일 YTN 사이언스에 출연해 과냉각고로 소상공인의 시름을 덜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출연은 아토즈글로벌이 개발, 판매하고 있는 과냉각고 스노우톡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또한 소상공인이 이를 설치한 이후 지속적인 매출 증대에 대한 모습을 선보였다. 스노우톡은 과냉각 현상을 이용해 만든 과냉각고다. 기존 냉장고가 개발된 지 100여 년이 지났지만 기능적인 변화를 선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과냉각 기술 등장 이후에는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재탄생하는 중이다. 과냉각 현상은 영하의 온도 속에서도 액체를 얼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액체에 가벼운 충격을 주거나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그때부터 액체가 눈꽃으로 변화하게 된다. 음료 온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시원한 섭취가 가능하도록 상태가 바뀌는 것이다. 이를 위해 스노우톡은 대류 방식으로 간접 냉각해 고른 냉각이 이뤄지도록 한다. 기존 냉장고가 냉매를 이용해 냉각해 위치에 따라서 냉각 정도가 달라진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확연한 변화다. 아토즈글로벌 백석현 대표는 “과냉각고는 가지고 있는 고유 기능을 통해 냉장고를 획기적으로 변화하게 할 것이다”며 “이러한 기술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난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일상 회복 계획이 시작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돌파구를 함께 찾아 상생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아토즈글로벌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노우톡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 매장 내에서 스노우톡이 설치되면 소상공인 매출 상승으로 직결된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설치한 매장은 어떨까. 직접 확인해봤다. 톡하고 치면 살얼음 신기하다는 반응에 매출 올라 문정동에 위치한 오리전문점은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삼삼오오 모여 못다푼 회포를 풀고 있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특히 이 오리전문점에서 눈에 띄는 것은 커다란 과냉각고다. 오리전문점을 운영하는 A씨는 “과냉각고 개념도 모르고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처음에는 냉장고를 대신해서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뿐 이것이 효자 상품이 될지 몰랐다고 말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과냉각고를 보고 신기해하며 주류를 주문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매장 내에는 ‘눈꽃소주’, ‘눈꽃맥주’와 같은 이름을 크게 써붙인 디자인의 과냉각고를 볼 수 있었다. 빨간색과 파